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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1      기독1

5월 14(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4(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뉴욕주, 독립기념일부터 100% 재가동

▶연방당국 “마스크 안써도 된다”

▶ KPCA 45회 총회 개회 총회장 이재광목사 부총회장 박상근목사 윤희주장로

▶ 뉴욕주 13일부터 12~15세 백신접종

▶영화 미나리 무료 온라인 특별 상영회

 

(기사본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마비됐던 뉴욕주가 독립기념일인 7월 4일부터는 100% 재가동에 들어 갈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2일 “뉴욕주가 독립기념일에 100% 전면 재가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감염률이 현재와 같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면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마침내 이번 여름부터 해수욕장과 수영장에서 예전과 다름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뉴욕주내 해수욕장과 수영장은 메모리얼 데이인 31일부터 일제히 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다만 6피트 사회적 거리 두기는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뉴욕주에서는 이날까지 성인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을 모두 마친 주민은 797만2,909명으로 주전체 성인 인구의 50%를 넘어섰다.

 

코로나19 일일 평균 감염률도 1.10%로 지난해 10월 1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상태이다.

 

▲연방 보건당국이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 대해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실내·실외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공식 권고했다. 이같은 권고는 백신을 완벽히 맞은 사람들의 경우 사실상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정상생활로 돌아가도 된다는 거대한 ‘전환’을 의미한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일제히 전했다.

 

로셸 월렌스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13일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흥분되고 강렬한 순간”이라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대부분의 실외나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거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새 권고안을 발표했다.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마스크를 쓰거나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크고 작은 실내는 물론 대규모 군중이 있는 실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권고안은 과학적으로 뒷받침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AP는 “미국을 팬데믹 이전의 삶으로 되돌려 놓으려는 조치로, CDC가 대부분의 실내에서 안전하게 마스크를 벗도록 허용했다”고 지적했다.

 

보건당국이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까지 대폭 완화한 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으며 “대단한 이정표다. 오늘은 대단한 날”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우리는 이렇게 멀리까지 왔다. 결승점에 다다를 때까지 제발 여러분 스스로를 보호해달라”면서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제발 마스크를 써달라”고 당부했다.

 

▲해외한인장로회 (KPCA)가 5월 11일 아틀란타 비전교회 (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45회 총회를 열고,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신임 총회장 이재광 목사 (동남노회, 할렐루야교회), 부총회장 박상근 목사 (서북남노회, 새크라멘토한인교회), 윤희주 장로 (뉴욕노회, 예일장로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주요 임원으로는 ▲사무총장 김광철 목사 ▲서기 김도완 목사(뉴저지노회) ▲부서기 박태겸 목사(캐나다 동노회) ▲회록 서기 강세훈 목사(수도노회) ▲부회록 서기 정지홍 목사(남태평양 노회) ▲회계 이화영 장로(캐나다 서노회) ▲부회계 박영훈 장로(서노회) ▲영어 회록 서기 존 김 목사(영어노회) 등이다.

 

신임 총회장 이재광 목사는 “팬데믹으로 부총회장을 연임하고, 비대면 회의를 준비하는 등 많은 훈련을 거쳐 이 자리에 온 만큼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 다른 복음을 용납하지 않고, 어떤 위압에도 굴복하지 않는 섬김으로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지교회를 위로하고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가장 젊은 임원진을 구성한 만큼 기대와 기도, 협력을 부탁한다”고 비전을 밝혔다.

 

박상근 목사는 화상으로 “한인교회의 출구는 무엇인지 고민했다. 미국 내 한인교회는 일년에 4천개가 문을 닫았고, 팬데믹 후폭풍 속에서 생존의 기로에 있다. 미약한 힘이나마 노회와 총회가 왜 필요한 것인지 회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임 부총회장 윤희주 장로는 “지난 22년간 당회원의 경험으로 진실하고 성실하게 섬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관심을 모은 신임 사무총장 김광철 목사는 투표를 통해 당선됐다.

 

▲뉴욕주에서도 이르면 오는 13일부터 12~15세 청소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 범위를 기존의 16세 이상에서 12세 이상으로 확대함에 따라 이를 검토 중”이라며 “12일 자문위원회 회의가 예정돼 있으며, 위원회가 승인을 하면 13일부터 백신을 12~15세에게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조치는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항하는 지속적인 전투에서 고무적인 단계가 될 것”이라면서 “코로나19 백신은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최선의 무기이며 우리는 백신 프로그램의 안전과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쿠오모 주지사는 12~15세 청소년이 백신을 맞을 수 있는 접종소와 예약이 필요한 지 여부 등 세부정보는 발표하지 않았다. 뉴욕주가 운영하고 있는 백신 접종센터는 4월말부터 예약없이 방문만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한편 뉴욕주에서는 최근 몇 주 동안 백신에 대한 수요가 크게 감소한 상황이다. 이에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립대학교와 뉴욕시립대학교 학생들은 가을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받아야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욕총영사관이 아시아 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영화 '미나리' 무료 온라인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남부 아칸소주로 이주한 한인가정의 미국 정착기를 그린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는 미 영화계희 호평가 함께 골든글로브 최우수외국어영화상과 오스카상 여우조연상(윤여정)을 수상한 작품이다.

 

13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배급사인 A24 Films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오는 21일 오후 8시 온라인 특별상영회 관람을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로 지원한다. 영화관람을 위해서는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 또는 페이스북(facebook.com/joinusnewyork)에서 14일부터 '온라인예약' 링크를 클릭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한 영화관람 예약자는 A24 Films에서 발송한 예약 및 관람 정보 이메일을 통해 21일 오후 8시부터

4시간내 온라인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문의 646-674-6000

 

5월 14(금)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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