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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1      기독1

뉴욕기독교방송종합뉴스 2021년 2월 2일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2월2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폭설에 갇힌 북동부 비상사태

▶민주 1조9천억 달러 부양안 강행할 듯

▶‘해외 이민·취업비자 발급 재개’

▶후러싱제일교회, 맨해튼 청년 선교센터 입당예배

(기사본문)

▲2월 1일 뉴욕과 뉴저지 등 미동북부 지역에 겨울 눈폭풍이 강타해 학교 수업과 코로나19 검사 및 백신 접종 등이 ‘올스톱’되고 항공편이 대거 취소되거나 지연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 도로가 눈으로 덮이면서 극심한 교통마비가 발생했는가 하면 수천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뉴욕주와 뉴저지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공립학교 대면수업 등을 중단시켰다. 뉴저지주는 버스와 통근 열차 운행도 하루종일 금지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국립기상청(NWS)은 1월 31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2일 오후 까지 계속돼 최고 24인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날 폭설로 항공기 수백 편과 북동부를 지나는 열차 노선이 중단됐다. 뉴욕 JF 케네디 국제공항은 1일 하루 모든 항공기 운항을 취소했으며 라과디아 공항도 이날 오전까지 운항을 취소했다. 

▲추가 경기부양안과 관련 조 바이든 대통령이 규모를 3분의 1로 축소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본보 1일자 보도)들을 1일 백악관으로 초청해 협의를 가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2시간 가까이 이어진 이날 면담에서 공화당 의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대규모 경기부양안 추진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측은 공화당이 양보를 하지 않을 경우 총 1조9,000억 달러에 달하는 추가 부양한을 원안대로 밀어부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연방 상원과 하원에서는 이날 민주당 주도로 이번 경기부양안을 예산처리 항목으로 분류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그렇게 되면 연방 상원에서 필리버스트 없이 과반수 찬성만으로 부양안을 통과시킬 수 있게 돼 공화당의 반대가 있어도 민주당 단독으로 부양법안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일 이민 시스템 현대화를 골자로 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서명한다. 이번 행정명령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가족 분리정책으로 헤어진 난민 가족들의 조속한 재상봉과 국경 출입국 절차 등 이민행정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방안이 포함된다.

특히 전임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 팬데믹을 이유로 중단시킨 해외 이민비자 발급 중단과 취업비자 발급 중단 조치를 폐기하는 조치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통해 이민비자 및 취업비자 발급을 재개할 경우 2월 중에 비자발급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정명령으로 이 포고령이 폐기되면 2월 중으로 이민비자 발급이 재개돼 영주권 승인을 받은 해외 거주 이민자들의 입국이 허용되며, 발급이 중단되고 있는 주재원비자(L), 교환방문비자(J),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과 발급이 다시 시작될 수 있게 된다.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목사)가 1월 15일(금) 오후 1시 뉴욕 맨해튼 청년 선교센터(Jubilee Mission Center) 입당예배를 드렸다.

맨해튼 청년선교 센터는 후러싱제일교회의 청년 선교룰 위한 교두보로서 이 건물은 청년들이 많이 다니는 이스트빌리지(East Village)에 위치한 5층 규모의 건물이다. 주소는 48 Sanit Mark’s Place, New York, NY 10003이다.

후러싱제일교회는 3년 전인 2018년 1월, 미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로부터 소유권을 이전 받았다. 이후 후러싱제일교회 교인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100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레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0월 20일 뉴욕빌딩국으로부터 Letter of Completion을 받았다.  

김정호 목사는 “맨해튼에 예수님 모습이 널리 확산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 맨해튼 Jubilee Mission센터가 WeWork과 같이 WeChurch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공간 사용을 창의적으로 공유하는 것입니다."고 밝혔다.  

비커튼 뉴욕연회 감독은 설교를 통해 “이 건물은 지금 너무 깨끗하고 잘 정돈 되어 있는데 이것은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다음에 내가 다시 방문했을 때에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들의 손때가 더 많이 묻어있길 바란다”며 공사한 새로운 건물이 하나님의 사역으로 활성화 되기를 축복했다. 

2월2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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