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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1      기독1

뉴욕기독교방송종합뉴스_2021년 1월 22일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월22일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CBSN종합뉴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1인당 1,400달러 지급, 빠르면 내달말부터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 제46대 대통령에 취임, 화합 강조

▶항공기를 통한 미국 입국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미 입국 후에도 10일간 격리’

▶ 뉴저지교협‧목사회 합동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3차 경기부양 지원금 1,400달러가 빠르면 오는 2월말께 지급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CNBC는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1조9,000억달러 규모의 3차 경기부양안이 이르면 오는 2월 중순께 연방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1,400달러 3차 경기부양 지원금은 빠르면 오는 2월말 아니면 3월초에 지급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서 골드만삭스 경제학자 알렉 필립스 연구원은 연방의회가 2월 중순까지 이 법안을 통과시킨다고 가정하면 2월 말까지는 미국민들의 은행계좌에 입금될 것이라며 이는 최선의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필립스 연구원은 “3차 경기부양안이 만약 2월을 넘겨 3월까지 처리가 지연될 경우 1,400달러 현금 지급이 4월초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 제46대 대통령에 취임하고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정오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야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식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약 20분에 걸친 취임사를 통해 ‘통합(Unity)’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그는 “미국의 통합에 모든 것을 걸겠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이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하지만 “나를 지지한 사람만이 아닌 지지하지 않은 사람을 포함해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오후 바이든 대통령은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는 17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본격적으로 ‘트럼프 지우기’에 나섰다. 첫 행정명령은 ‘100일 마스크 쓰기(100 Days Masking Challenge)’가 됐다.

주요 내용은 미국인들에게 100일간 마스크를 쓰라고 당부하고, 연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이다.

이에 앞서 1호 법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민개혁법안이 연방의회에 보내졌다. ‘US Citizenship Act of 2021’으로 명명된 이 법안은 서류미비자에게 시민권 취득을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항공기를 통한 미국 입국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당국이 점점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는 것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코로나19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자리에서 “다른 나라에서 비행기로 미국에 오는 모든 사람은 비행기 탑승 전에 검사하고, 도착 후에는 격리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이 이미 발표한 출발 전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제출 외에 미국에 도착한 뒤 격리 조치를 추가한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시행시기 등 세부 사항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국제선으로 미국에 오는 탑승객을 도착 즉시 격리해야 하는 행정명령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또 당국이 미국행 탑승자에 대한 접촉자 추적조사 요건과, 미국에 도착한 이들의 코로나19 후속 검사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했다.

현행 CDC 지침은 미국 도착 후 3~5일 사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을 경우 7일을 격리하도록 한다. 또 도착 후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10일 격리를 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 규정은 의무가 아닌 권고사항으로 돼 있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의철목사)가 1월19일(화) 오후5시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목사)에서 합동으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었다.

1부 감사예배, 2부 하례식으로 열린 합동예배에서 두 단체는 연합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겸손과 사랑으로 섬김을 실천하는 교협과 목사회가 되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자"며 "더욱 연합하고 하나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며 미국과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뉴저지목사회장 이의철 목사는 "두 단체의 연합은 코로나19 사태극복을 위해 힘을 합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 함께 힘을 합쳐 교회의 어려움과 어려운 목회자 교인들을 돕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하례식에는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고 손한익뉴저지한인회장은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1월22일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이규헌박사'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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