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ne 12, 2024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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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전 남편에게 쓰는 편지

    전 남편에게 쓰는 편지

    05/24/24

    전 남편에게 쓰는 편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화평케 하는 글을 나눕니다  아이들 아빠에게  삶은 고난의 연속이라 하던가요? 그렇습니다.  참 힘겨웠지요? 가끔 사람들이 나에게 묻습니...

  • 딸에게 보내는 편지

    딸에게 보내는 편지

    05/03/24

    딸에게 보내는 편지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잘 자라 어른으로 살아가는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나누어 본다 .   사랑하는  딸 에게    2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온...

  • 누군가에게서 비난을 받을때

    누군가에게서 비난을 받을때

    04/15/24

    누군가에게서 비난을 받을때 -수용 전념 치료 심리학   함께 여행을 해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안다는 말이 있다.  평소에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잘 지내다가 함께 여행을 하는 동안 한방을 쓰고 함께 행...

  • 벽난로에 핀 부활의 불꽃

    벽난로에 핀 부활의 불꽃

    03/22/24

    벽난로에 핀 부활의 불꽃   자기를 태워 재가 되려  온종일 그렇게 도사리고 있었던가?    죽기로 작정한 장작더미처럼  꿈을 포기한 순간에도  타다 남은 재속에서 다시 ...

  • 내가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때

    내가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때

    03/18/24

    나는 가족처럼 좋은 관계로 형성된 아름다운 공동체에서 몇년 동안  행복하게 지냈다. 우리는 서로를 세워주고 위로하며 챙겨주어 서로에게 힘이 되었다. 크게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도 힘을 모아 정리하며 ...

  • 새해에는 고통의 씨실과 행복의 날실로  

    새해에는 고통의 씨실과 행복의 날실로  

    01/12/24

    새 하늘이 열린다.     변덕스럽고 부실한 사람  탓하지 않으며  힘들고 지친사람들  한데 모여 행복해 하는 곳   세상 지식으로  닿지 못하는 세상에서  ...

  • 크리스마스보다는 성탄절을

    크리스마스보다는 성탄절을

    12/15/23

    해마다 12월이 되면 세상은 떠들석한 분위기이다. 성탄절이 끼여있는 12월은 그 어느 때 보다 기쁨이 넘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 진정한 의미를 알고 기뻐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요즘은 성...

  • 감사로 사는 사람들  

    감사로 사는 사람들  

    11/17/23

    바람이 스산한 오후, 이제 가을이구나! 싶은 어느 날, 전화벨이 울렸다. “도르가의 집이죠?” “그렇습니다.” “자원봉사자 필요하다고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네. ...

  • 나 와 나

    나 와 나

    11/03/23

    멀고도 가까운 사이 나 이기에 버릴 수 없고 나 이기에 용서할 수도 없어 찢어질 듯한 갈등 속에 휘청이던 날   용서받지 못한 내가 저만치 어두움 속 한없는 고독에 빠졌을 때 내 영혼 추슬러 주던...

  • “미싱교실” 오픈을 도와주세요

    “미싱교실” 오픈을 도와주세요

    10/21/23

    오랜 만에 탄자니아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젊은시절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오랫동안 영성훈련을 받고 지금은 탄자니아 선교사로 나가 오지를 다니며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부르심이 감사해...

  • 최고의 나를 만나라 

    최고의 나를 만나라 

    10/06/23

    단풍이 아름다운 이 계절에 가을바람을 맞으며 공원에서 공부를 하는 우리는 수업시간에 최고의 나를 만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사실 우리 주위엔 다재다능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일도 쉬는 것도 잘하며 ...

  •   나에게 쓰는 편지 

      나에게 쓰는 편지 

    09/22/23

    나는 원래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쓰는 버릇이 있다. 그런데 예전에는 슬픈 글을 많이 썼다. 그것은 당연히 내 마음이 편치 않았기 때문이리라. 그렇게 생각없이 쓴 글을 나중에 읽어보면 그다지 슬퍼해야 ...

  •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

    09/08/23

    도르가의 집에서는 매주 수요일에 모여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까지 인생 공부를 하고 있다.  지나간 삶 속에서 실패한 것을 거울삼아 “어떻게 하면 앞으로의 삶을 좀 더 보람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    잘 산다는 것- 후회없는 삶 

       잘 산다는 것- 후회없는 삶 

    08/11/23

    나이가 들어가며 어느새 열정은 사라지고 세상을 보던 눈도 많이 달라졌다.  그토록 아름답던 사람도 세월따라 변해가고 우리네 마음도 변해간다. 단맛도 보고 쓴맛도 보면서 살아가는 그런 인생이 좋은 인...

  • 모든 것은 축복이다

    모든 것은 축복이다

    07/21/23

    그날의 슬픈 눈물이 나의 죄를 씻었다.     그날의 시련이 나를 성숙으로 이끌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했고 그날에 사랑을 잃었기에  지금 나는 영원한 사랑으로 살아간...

  • 모든 것이 축복이다

    모든 것이 축복이다

    06/30/23

    몇 주 전 토요일 저녁 식사를 하고 편안하게 행복에 관한 글을 쓰던 중 휴식을 위해 일어서다가 미끄러졌다. 그날 따라 미끄러운 슬리퍼를 신고 바닥에 물기가 있는 줄 모르고 걷다가 속절없이 미끄러져 팔목을 ...

  •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05/22/23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행복한 가정 생활의 비결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듯 하다. 특히 지금처럼 깨어지는 가정들이 많고 그 가정에서 희생된 아이들은 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 실정...

  • 마사이 마을 사람들

    마사이 마을 사람들

    04/28/23

    탄쟈니아에서 사역을 마치고 산 고개를 넘어 다른 산길을 따라 우리 일행의 새로운 여정은 시작됐다. 차는 다닌다고 하지만 포장도 되지 않은 울퉁불퉁한 산길을 도로라고 할 수 있을 런지... 그러나 때론 작은 ...

  • 죽는 순간까지 성장해 가는 삶 

    죽는 순간까지 성장해 가는 삶 

    03/31/23

    우리는 보통 자기 직업이 취미인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생계도 마련할 수 있으면 제일 좋다라는 뜻이다. 그러나 이 둘을 같이 하...

  • 죽음앞에서 나의 가치는?

    죽음앞에서 나의 가치는?

    03/17/23

    어느날 아침, 지인에게서 카톡을 받았다. 사실 나는 키톡을 잘 보지도 않지만 더군다나 긴 글은 읽지 않는 편인데 제목이 죽음 앞이라는 사실이 호기심을 갖게 했다. 내용은 사고 당시 38세였던 타이타닉호의 이...

  • 도르가의 집 특별기도와 말씀 묵상 

    도르가의 집 특별기도와 말씀 묵상 

    03/03/23

    지난 2월 22일 재의 수요일 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어 우리 도르가의집에서는 40일 특별기도와 말씀 묵상이 시작 되었다. 매일 아침 말씀묵상으로 아침을 여는 우리는 특별히 사순절 기간동안 우리자신을 먼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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