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Ma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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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우리교회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우리교회

    06/07/16

    몇 해 전에 경찰서에서 간증문학 동인지를 출판하는데 작품을 내는 사람에 한해 10만 원 정도씩 부담하기로 하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작품은 내지 않고도 출판비는 똑같이 내 준 회원들이 ...

  • 오실 그이가 당신?

    오실 그이가 당신?

    06/03/16

    필자와 오랫동안 알아왔던 한 장로님을 만났다. 미국장로교(PCUSA)는 여성들도 장로로 피택되어 안수받고 장로로서, 교회의 당회원으로 교회를 섬기는데 오래전에 한인교회에서 장로로 피택을 받고 교회를 섬기셨...

  •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입시다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입시다

    06/03/16

     어느 목수가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목수의 아들이 시계를 갖고 놀다가 그만 수북이 쌓인 톱밥 속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아들은 어지럽게 널린 톱밥더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

  •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06/03/16

    * 인터넷에서 읽은 글인데 이보다 더 잘 쓸 수 없어 약간 편집만 하고 그대로 글을 옮겼습니다. 많은 생각을 주는 글입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 ...

  • 밥상과 노래

    밥상과 노래

    06/03/16

     저는 두부를 매우 좋아합니다. 제가 두부를 먼저 좋아한 것인지, 어머니가 두부 부침을 많이 해주셔서 그런지 지금까지 두부를 좋아합니다. 저는 된장찌개도 좋아합니다. 어머니가 보글보글 끓여주신 된장...

  • 자기 율법에 메인 사람

    자기 율법에 메인 사람

    06/03/16

     이민 초기 오하이오주에 있는 애쉴랜드신학대학에서 첫 미국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한국에서 15명 정도의 목사님들이 목회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내가 공부하고 있던 미국 신학교에 입학하여 함께 ...

  •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06/03/16

     “나는 행복합니다.” 라고 한다면 우리 가정을 잘 아는 분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아니 목사님! 사모님이 아파하시는데도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라고 맞는 말입니...

  • 잔치를 앞두고

    잔치를 앞두고

    06/03/16

     요즘에는 세월이 더욱 화살같이 날아감을 느낍니다. 한주간 남긴 큰 잔치를 앞두고 저는 그냥 별다르게 하는 일 없이 안팎으로 손님들 대접에 더 긴장하고 있는 탓일지요. 내가 어렸을 적 우리집 안에서 하...

  • 오해로 인한 폐해

    오해로 인한 폐해

    06/03/16

     미주에서 목회하다가 지금은 한국에서 목회하는 제 친구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교회에서 어떤 분이 '사모님이 자기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불평을 하다가, 계속 전화를 해도 받지 않자, 약이 올랐는지'사...

  • 사랑치 말 것

    사랑치 말 것

    05/17/16

     성도인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대 반면에 사랑치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무엇을 사랑치 말아야 하는가? 돈을 사랑치 말아야 한다. 히13:5절에...

  • 인터넷에 매달려 사는 자녀 때문에 속상하신가요?

    인터넷에 매달려 사는 자녀 때문에 속상하신가요?

    05/17/16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발랄한 여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처음 본 얼굴이었는데 눈이 마주치자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길래 “이쁜 아가씨, 공부하기 힘들지? 산책 자주...

  • 선교문학이 맺어준 뉴욕언니

    선교문학이 맺어준 뉴욕언니

    05/16/16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남처럼 복된 것이 또 있을까? 사실 우리의 삶가운데 복된 만남이 없다면 인생은 무미건조할 것이다. 나도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적잖은 만남을 가져왔다. 그런데 어떤 만남은 오랜 세...

  • 한국교회 부흥회를 진단 한다

    한국교회 부흥회를 진단 한다

    05/15/16

    피로 얼룩진 순교의 역사 속에 성장한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사에 보기 드믄 부흥과 성장으로 천만 성도와 5만 교회 10만 교역자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선교 130년이 지난 지금 한국교회는 무당종교를 벗어나야...

  • 장학금 수여식 소감

    장학금 수여식 소감

    05/06/16

    최근 장경혜 목사님이 담임으로 있는 브롱스 소재의 뉴욕소망장로교회에서 한마당 멋진 잔치가 있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장경혜 목사)가 두번째 청소년들에게 주는 장학금 수여식이었다. 이날 9명...

  • 나의 소원

    나의 소원

    05/06/16

    나의 소원                          백동흠 

언제라도 부르면달려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

  • 당신의 시계는 몇 시 입니까?

    당신의 시계는 몇 시 입니까?

    04/26/16

    신문이나 잡지에서 시계 광고를 종종 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시계 제조사들이 약속이나 한 것일까요. 잡지 광고에 등장하는 시계바늘을 늘 같은 시간으로 고정시켜 놓고 있습니다. 몇 시를 가리키고 있...

  • 믿음의 상태?

    믿음의 상태?

    04/26/16

    우리의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 산 믿음이 되어야 한다. 죽어있는 믿음은 불행하다. 주님은 사데 교회를 향하여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라고 책망하고 계신다. 육적으로는 살아있지만,...

  • 재회

    재회

    04/25/16

    •    의미깊었던 제자와의 해후 인생은 만남이다. 모든것이 만남으로 시작된다. 부모와의 만남, 형제와의 만남, 부부로의 만남, 학우로서의 만남 직장에서의 만남 등등.... 그래서 만남은 ...

  • 부부의 찌개갈등

    부부의 찌개갈등

    04/13/16

    오래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발~ 신은 양말은 빨래 통에 넣어주세요”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입버릇처럼 하던 시절이었는데 이번에는 쓰고 난 수건을 빨래 통에 넣지 않고 꼭 빨래 통에 걸어놓...

  • 하얀 사람

    하얀 사람

    04/12/16

    하얀 사람                           장 현숙눈처럼 하얀 그대 보노라면세상...

  • 예수님을 보다

    예수님을 보다

    04/11/16

    지난 3월 주님의 부활을 축하했다. 부활이 주는 의미는 어떤 것들과도 다른 의미를 가진다. 왜냐하면 그날 아침 이후 세상은 변했고 삶의 의미가 달라졌다. 무엇이 달라졌을가? 독생자 아들이 온 인류의 죄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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