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May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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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르완다 여름 잔치

    르완다 여름 잔치

    06/01/20

    지난해 7월 아프리카 르완다 사역을 마치로 튀니지로 갔다. 그곳에서 사역을 마치고 기독교 유적지를 돌아보며 복음으로 다시 피어날 튀니지에 꿈을 심었다. 현지 선교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

  •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긴 일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긴 일

    05/01/20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옆에는 묘지공원이 있어 코로나로 인하여 갈 곳 없는 나에게는 산책로가 되었다. 묘지에 적혀진 글들을 읽는 일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느끼는 것도 많다. 그래서 거의 매일 가도 실증...

  • 주님의 인도 따라 아프카니스탄에 복음을

    주님의 인도 따라 아프카니스탄에 복음을

    03/23/20

     선교지에서는 일상에서보다 훨씬 더 성령의 인도를 체험하게 된다. 이틀 동안의 도시 선교를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시골 마을로 갔다. 원래 버스 타고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눈이 너무 많이 오는...

  • ‘도르가의집’ 새 학기를 열면서

    ‘도르가의집’ 새 학기를 열면서

    02/13/20

    아프카니스탄 선교를 마치고 돌아와 도르가의집 식구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나누며 오붓한 대화로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신앙의 연륜도 다르고 깊이도 다르고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교회도 다른 사람들끼...

  • 아프리카에서의 화해가 우리에게도

    아프리카에서의 화해가 우리에게도

    12/20/19

     ‘아프리카’ 하면 가난한 나라들의 상징처럼 인식될 정도로 물질적으로는 가난하지만 인간관계는 우리들 보다 훨씬 좋아 행복지수는 세계수준에 다다릅니다. 가난한 나라일수록 행복지수가...

  • 튀니지 성지순례

    튀니지 성지순례

    11/25/19

     르완다 사역을 마치고 튀니지로 갔다.  베르베르어로 ‘열쇠’라는 뜻을 가진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끝에 위치하여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는 유럽, 동쪽...

  • 도르가의 집이 새로 이사한 날

    도르가의 집이 새로 이사한 날

    09/20/19

       참 행복한 날이었다. 그동안 헤어져 있었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로 이사한 사무실에 모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속내를 털어놓고 서로를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는 ...

  • 가을학기 가정상담

    가을학기 가정상담

    09/05/19

    가을 학기를 시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도르가의 집’에서는 긴 여름 방학을 끝내고 ‘상담사역자훈련 및 내적치유교실’ 가을학기가 이제 곧 시작된다. 일년에 세 학기로 진행되는 이 교...

  •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08/26/19

    더불어 살아가는 도르가의 집에서는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상담사역자 훈련 및 내적치유교실’ 가을학기가 이제 곧 시작된다. 일년에 3학기로 진행되는 이 교실은 9월부터 12월까지 가을학...

  • Give Me My Money

    Give Me My Money

    08/09/19

    어디든 그렇듯이 16년 전에 비하면 아프리카도 여러 면에서 많이 달라졌다. 그러나 가는 곳마다 돈 달라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이 볼 수 있다. 특별히 외국인을 만나면 돈을 달라고 하는 것 같다. 아프리카에 처음...

  • 창립 17주년 감사예배를 마치고 아프리카로 향하면서

    창립 17주년 감사예배를 마치고 아프리카로 향하면서

    07/17/19

    ‘도르가의 집’ 문을 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7년이 지났습니다. 이 곳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하며 도와 주신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그동안 수많은 분들의 수고와 협조가 있...

  •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06/17/19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전화벨이 울려서 무심코 수화기를 들었는데 '엉엉'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통곡하는 여자의 목소리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처음엔 누군지 잘 알들을 수가 없어서 ...

  • 죄 없으신 주님

    죄 없으신 주님

    04/08/19

    죄 없으신 주님 배 임 순   죄도 허물도 없으시면서 십자가지고 골고다 언덕길 오르셨네.   내가 져야할 그 죄짐 지시고   그 분의 죽음에는 아랑곳없고 그 분의 옷 나누어 ...

  • 부활의 아침에

    부활의 아침에

    04/08/19

    부활의 아침에 배임순   내가 무엇이 되려고 했던 일이 부끄러운 것은 내가 없음으로 당신에게 있음이 되는 까닭입니다.   이제 나는 없고 외로운 바람 불어오면 사랑이라는 이...

  • 어쩌다가 내게도 이런 일이

    어쩌다가 내게도 이런 일이

    03/25/19

    며칠 전부터 800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와서 받으면 끊어지곤 했다. 그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나의 쇼셜 번호와 이름으로 사기를 쳐서 나에게 곧 체포영장이 내릴 것이며 나의 쇼셜 번호는 없어진다고 했다. 사기...

  • 어떻게 살다 갈까?

    어떻게 살다 갈까?

    02/23/19

    어떻게 살다 갈까?   올해 1월엔 클락스빌에서 집회가 있어 오랜만에 본 교회에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어디서 드리는 예배든지 마음을 다하겠지만, 특별히 내가 몸담고 ...

  •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01/28/19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대인의 병에 걸렸다고 한다. “현대인의 병”이란 한마디로 성공욕에서 야기되는 소유욕과 명예욕 그리고 외로움이다. 소유욕은 Consumerism(소비주의)에서 비롯되...

  • 새해를 기다리며

    새해를 기다리며

    12/11/18

    고향으로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군요 어느 듯 이생의 절반을 지나 바쁘게 살아온 묵은해를 뒤로하고 또 한발자욱 천상으로 다가갑니다. 걸어온 길만큼 짐은 가벼워지고 남은 날도 그저 님의 선처에 맡길 뿐...

  • 르완다에 세워지는 도르가의 집

    르완다에 세워지는 도르가의 집

    11/12/18

    도르가 사역이 아프리카에 열린 지 16년이 지난 지금에도 ‘도르가의 집’은 아직 그 땅에 세워지지 않았다. 도르가의 집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아프리카 땅이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

  • 이 가을엔 사랑을

    이 가을엔 사랑을

    10/30/18

      뙤약볕에물길러나온여인처럼 마음정하지못해서성이던날    하늘에서온아기가나의죄로죽었다는 남모르는비밀  모난가슴에묻어두어보석이된사랑 가을열매처럼탐스럽다    ...

  •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는 삶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는 삶

    10/01/18

    도르가의 집 필라 센터에서는 행복한 삶을 위하여 대인관계와 대화법을 공부하고 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원만한 대인관계를 해야 하는데 대화는 대인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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