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uly 21, 2024   
칼럼
>오피니언 >김명욱목사

칼슘과 장 건강

“암, 당뇨, 치매, 우울증 등의 30%는 장내 미생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CDC USA, 2017   나이가 들면서 대장의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성인의 세포 수는 약 35조~40조(약 23,000개 유전자/세포)이고, 체내 미생물 수는 약 38조~42조(300만개 유전자)입니다. 인간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8~17개 있지만, 장내 미생물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약 15,000~20,000개 있습니다. 이...
  • 보이지 않는 마음과 영혼의 세계

    보이지 않는 마음과 영혼의 세계

    03/17/23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 보이는 세계란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가시(可視)의 세계를 포함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란 마음의 세계, 정신의 세계, 영혼의 세계 등이 있다. 우리의 눈엔 보이지 않지...

  • 봄날의 복된 희망

    봄날의 복된 희망

    03/03/23

    계절의 바뀜은 인생이 가고 있음을 알게 한다. 다른 겨울답지 않게 이번 겨울은 별로 추위도 없이 따뜻하게 지나가나보다. 3월, 춘삼월이다. 길을 지나가다 보면 벌써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다. 조금만 지나면 아...

  • 불행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명

    불행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명

    02/17/23

    사람의 생명은 우주보다도 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우주가 먼저 존재했고 나중에 생명이 탄생했어도 생명인 인간이 우주를 인식하였기에 우주의 존재는 가능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 생명이 이 ...

  • 죽음의 시와 공간이 가지는 의미

    죽음의 시와 공간이 가지는 의미

    02/03/23

    죽음, 누구나 다 한 번은 죽는다. 사람만 죽는 게 아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생물은 다 죽는다. 제 아무리 재산과 명성을 많이 가진 사람도 때가 되면 죽는다. 그러니 재물과 명성이 있다고 그렇게 부러워 할 필...

  • 생명에 대한 관심과 사랑

    생명에 대한 관심과 사랑

    01/23/23

    생명(生命/Life)이란 얼마나 귀중한가. 생명이란 우리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생명이 사라진 사람은 죽은 사람이며 시체나 혹은 사체(死體)다. 생명이 붙어 있는 한 포기란 없다. 희망이란 생명과 함께 하...

  • 관계 속의 생과 우주

    관계 속의 생과 우주

    01/03/23

    김명욱 목사기독뉴스 대표 관계(關係‧Relationship)는 다리(Bridge)와 같다. 다리는 양쪽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어짐엔 세 가지가 있다. 좋은 이어짐, 나쁜 이어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이어짐. 우리네 ...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우주의 인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우주의 인간

    12/12/22

    사람은 참 신비하다. 사람은 동물인가 아님 천사인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동물 같은 사람도 있고 천사 같은 사람도 있다. 여기서 ‘같은’이란 말은 정작 사람은 동물의 범주에 있지만 동물이 아니...

  • 포기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

    포기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

    11/18/22

    인생 70, 80, 90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포기와 좌절이 따랐을까. 아니다. 포기와 좌절은 인생이 시작될때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 계속된다. 인생을 살면서 성공의 키는 누가 얼마나 ...

  • 겸손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가져 온다

    겸손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가져 온다

    10/31/22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큰 미덕은 무엇일까. 미덕(美德)이라면 아름다운 덕이다. 아름다운 덕은 자신과 이웃을 아름답게 한다. 그 중에서 한 가지를 든다면 겸손을 꼽고 싶다. 겸손(謙遜)은 영어로는 Humbleness...

  • 영성의 세계가 마지막 미래요 희망

    영성의 세계가 마지막 미래요 희망

    10/10/22

    사람이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 중의 하나다. 미래라 하면 지금 이 순간부터 한 시간 후도 있고 내일도 있고 일주일, 한 달, 일 년, 십 년, 오 십 년, 백 년, 천 년, 만 년, 백만 년, 일억 년, ...

  • 가장 고약한 병중의 병, 암

    가장 고약한 병중의 병, 암

    09/24/22

    인생을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 중 하나는 한 번도 병에 안 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인 듯싶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겠는가. 어느 고등종교의 가르침처럼 인생은 생로병사(生老病死), 즉 태어나고, 늙고...

  •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9월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9월

    09/02/22

    9월3일. 가을에 들었다 해야 하나, 이미 입추(立秋)는 지난달 8월7일이었는데, 뉴욕은 계속 85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체감온도는 90도를 넘는 한여름 날씨가 계속된다. 입추가 지난지도 한 달이 넘었는데...

  • 기다림

    기다림

    08/21/22

    “꽃씨 안이 궁금해/ 쪼개 보기엔/ 너무 작고 딱딱해~꽃씨 안이 궁금해/ 귀에 대고 들어 보지만/ 숨소리도 없어~ 꽃씨 안이 궁금해/ 코에 대고 맡아 보지만/ 냄새도 없어~ 궁금해도 기다려야지/ 꽃씨만 아니...

  •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07/31/22

    7월도 하순이다.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된다. 며칠 더 있으면 8월이 된다. 뉴욕의 날씨는 8월로 들어서면 좀 선선해진다. 그리고 가을로 접어든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산행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뉴욕과 ...

  • 진정 죽음을 아는 자

    진정 죽음을 아는 자

    07/10/22

    죽음이란 명제(命題)는 인간사에서 가장 논의하기 힘든 것 중의 하나다. 다른 동물들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다(일부 고등종교를 빼고). 인간은 아니다. 태어나는 것이야 자기 마음대로 어찌할 수...

  • 생존본능, 아미그달라와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

    생존본능, 아미그달라와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

    06/27/22

    행복이란 불안이 없는 상태가 아닐까. 불안하지만 않다면 편안할 텐데. 뭔지 모르게 불안하니 마음이 불편하고 무언가에 쫓기는 것 같다. 불안의 이유도 모르면서 불안할 때도있다. 가질 것 다 가졌는데도 불안해...

  • 성령을 힘입어 정욕을 이겨야

    성령을 힘입어 정욕을 이겨야

    06/12/22

    성(Sex)이란 참으로 미묘한 감정을 일으키게 하는 감성 중의 하나다. 섹스로 표현되는 성은 남성과 여성이 있다. 본래 섹스는 종족보존을 위한 수단으로 남자와 여자는 섹스를 통해 자식을 낳아 기른다. 이처럼 ...

  •  500년 후에는

     500년 후에는

    05/21/22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 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아무렴 그렇지 그렇...

  • 사람보다 귀한 동물

    사람보다 귀한 동물

    05/07/22

    ▶︎인간으로 한 번 태어나는 것은 수십억분의 1이란 비율로 태어나며  ▶︎인간 태어남 의 희귀 성과 신비는 글로 다 할 수 없다   생명 존재의 귀중함 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생명이...

  • 관계의 회복

    관계의 회복

    04/16/22

    인간사 모든 것은 다 관계(Relatedness:關係) 속에서 이루어진다. 사람이 태어나는것도 관계 안에서 태어난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가 없었다면 자식은 태어날 수 없다. 자식이 또 시집 장가 가서 부부와의 관...

  • 부활에 담긴 참 의미

    부활에 담긴 참 의미

    03/31/22

    기독교의 핵심,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부활을 통해 예수는 그리스도, 즉 메시아가 된다. 메시아란 구약성서에서는 장차 오실 왕으로서의 구세주를 뜻한다.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총칭하는 칭호...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