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May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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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바쁘다 분주하다 핑계대지 말고

    바쁘다 분주하다 핑계대지 말고

    12/12/22

    상담학 용어에 ’Key Person’ 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고, 격려해주고, 지지해주며, 함께 기뻐하고 슬퍼해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Key Person이 15명 정도 되면 잘 살아...

  • 여러분은 우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우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2/12/22

    아무리 미국 땅에 오래 살아도 아무리 다민족 사역을 많이 하여도 대한민국의 정체성마저 지워진 것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그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16강행이 확정되고 난 후 몇몇 교역자님들과 ...

  • 나의 사랑하는 책

    나의 사랑하는 책

    12/12/22

    할머니 할아버지 사용하던 성경책 꺼내놓고 읽다가   굵게 밑줄친 곳 눈에 띄어 여러 번 되새기는데   하지만 얼룩진 한 쪽 읽을 수 없어   한낮에도 등불 켜보니   그곳만 ...

  • 강단과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 명시 산책-이별의 노래

    강단과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 명시 산책-이별의 노래

    12/12/22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 ~ 아 ~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 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 ~ 아 ~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n...

  • 콘스탄티노플의 멸망 

    콘스탄티노플의 멸망 

    12/12/22

    13년 만에 다시 찾아 본 터키 이스탄불이다. 이제는 나라 이름도 튀르키예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첫날부터 충격을 받은 것은 소피아성전 내부에 있던 예수님과 12제자의 벽화그림들이 모조리 지워져버렸다는 것...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우주의 인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우주의 인간

    12/12/22

    사람은 참 신비하다. 사람은 동물인가 아님 천사인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동물 같은 사람도 있고 천사 같은 사람도 있다. 여기서 ‘같은’이란 말은 정작 사람은 동물의 범주에 있지만 동물이 아니...

  • 뉴욕교협 산하 교회 성도들에게 고함

    뉴욕교협 산하 교회 성도들에게 고함

    12/12/22

    “자기 교회 목사님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 배우라” 누구나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고 천국에 간다는 것이 복음이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중요한 두 가지 과제가 있다. 첫...

  • 뉴욕교협 임시총회 총대원들에게 고함

    뉴욕교협 임시총회 총대원들에게 고함

    12/07/22

    "선한 일인가, 악한 일인가 판단하라" 뉴욕 교협 48회기 임시총회 날이 다가왔다. 지난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했던 회장 후보가 낙선하는 바람에 회장선출을 위한 임시총회가 열리게 된 것이다. 회원교회 총대...

  • 서부 방문기 #2:  참된 믿음을 찾아서

    서부 방문기 #2:  참된 믿음을 찾아서

    11/18/22

    필자는 오랜만에 서부를 방문 하면서 많은 좋은 경험과 아픔도 겪었다.  오랜만에 여러 친지를 만나면서 살아만 있으면 어느 것도 가능할 수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뉴욕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만난다는 것...

  • 거꾸로 본 감사절

    거꾸로 본 감사절

    11/18/22

    몇 년전 일본에 있던 딸의 생일날이 다가왔었다. 카톡으로 생일 케익을 보냈고 생일 축하한다고 메시지도 보냈다. 메시지를 본 딸이 즉각 카톡 전화가 들어왔다. “아빠 고마워요”그리고는 소소한 이...

  • 스산한 가을엔 따뜻한 감사로

    스산한 가을엔 따뜻한 감사로

    11/18/22

    가을은 왜 이리 스산할까? 그런데 사람들은 왜 가을을 아름답다고 하는 걸까?  가을에 접어 들면서 ‘도르가의 집’엔 내담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고 이것이 새롭게 생긴 일은 아니다. 해마...

  • 필사적으로 교회 살리자

    필사적으로 교회 살리자

    11/18/22

    ‘정도전’(이수광 장편소설)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죽이거나 죽어야 한다. 그것이 정도전이 필사적으로 살아온 삶의 종착점이다. 그의 이상은 언제나 현실 앞에서 혹은 권력에 의해서 매번 ...

  • 기자불립(企者不立), 자현자불명(自見者不明) 

    기자불립(企者不立), 자현자불명(自見者不明) 

    11/18/22

    키가 그리 큰 편이 못되어 열등의식이 있는가 봅니다. 저는 아내와 키가 똑같다 하고 아내는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그저 냉소합니다. 서로 돌아서서 등을 맞대고 키 재보기도 여러 번 하였는데 그때마다 서로 ...

  • 참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1/18/22

    구약의 호세아서를 처음 접했을 때 이해가 잘 안 갔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호...

  • “알면 내가 그것을 맘대로 할 수 있고”

    “알면 내가 그것을 맘대로 할 수 있고”

    11/18/22

    우리들의 대부분은 어려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도록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울지마!’ ’화 내지마!’ 가 그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어른도, 그걸 듣는 아이도 ...

  • 기억과 감사

    기억과 감사

    11/18/22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 ‘행복에의 초대’에 나오신 성도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기억과 감사라는 단어가 함께 어울려져 제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2022년,...

  • 사람에게 비는 하나님

    사람에게 비는 하나님

    11/18/22

    넌 내가 마음 준 오직 내 사랑   풀내음 오로라 오솔길 꽃 향기 추억의 에덴 동산 오르락 내리락   다 건네지 못한 사랑 시방도 설레는 마음   넌 그날 정오 아무리 내가 외쳐도 &...

  •  개신교수도원수도회(Protestant Abbey Mission)의 영성훈련(Spiritual Disciplines)

     개신교수도원수도회(Protestant Abbey Mission)의 영성훈련(Spiritual Disciplines)

    11/18/22

    요사이 나는 렉시오 디비나 클라스에서 영성훈련에 관한 서적을 읽고 공부하고 있다. “우리는 행위나 상급이 아니라 신앙을 통한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 수세기 전에는 무익하고...

  • 포기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

    포기하지 않는 감사의 마음

    11/18/22

    인생 70, 80, 90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포기와 좌절이 따랐을까. 아니다. 포기와 좌절은 인생이 시작될때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 계속된다. 인생을 살면서 성공의 키는 누가 얼마나 ...

  • 칼슘 신호 및 갑상선, 부갑상선 기능

    칼슘 신호 및 갑상선, 부갑상선 기능

    11/18/22

    갑상선은 우리 인체세포 등에 칼슘을 공급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며 갑상선, 부갑상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갑상선 기능상실에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특정 기능 상실에 따라 기능 저하증, 항진...

  • 마지막 마지노선(Last Maginot) - 감사

    마지막 마지노선(Last Maginot) - 감사

    11/18/22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프랑스는 독일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항구적인 방어진지를 구축하였다. 그 방어선은 당시 프랑스 육군 장군이었던 앙드레 마지노(Maginot)의 이름을 따서 ‘마지노선&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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