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May 20, 2024   
바다 샘에 들어가 보라

02/03/23       배성현목사

바다 샘에 들어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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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

어둠 밀어낼 때

네 눈물 기도 잊었는가

 

바다 품고

바닷물 지휘하는

땅 바닥 합창 무엇인가

 

바닷물 증발하여

수천억 물알갱이 

어울린 춤판 보았는가

 

빛은 어느 길로 왔다가

눈깜짝 할 사이

그렇게 서둘러 가는가

 

멍먹한 가슴 흔들어 놓고

천둥치던 우레

번개놀이 몇번인가

 

이슬 부모 하늘 향해

꼴딱 새벽까지

손 들고 기도하더니

이슬 방울 홍수 났는가

 

춤 추는 파도에게

후다닥 입 맞추고

노래하는 갈매기

강강술래 언제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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