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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씨존 창간 6주년을 맞이하며

04/13/15       관리자

[사설]씨존 창간 6주년을 맞이하며



교계의 미디어 협력선교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터

창간 때부터 교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씨존은 2015년 현재 인터넷신문 기독뉴스(www.Kidokews.net)과 종이신문 기독뉴스 그리고 24시간 인터넷으로 방송하는 뉴욕기독교방송(CBSN)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씨존은 크리스천존(Christian Zone)의 약자로서, 신앙 세계의 네트웍과 확장을 목표로 지난 2009년 4월에 창간된 미주 기독교미디어단체입니다. 뿐만 아니라 씨존은 목회자무료컴퓨터(스마트폰)무료강좌를 35회 실시했고 전문음향업체인 엘피스프로덕션과 협력해 교회음향 무료점검등을 시행하는 등 교회와 목회자를 실질적으로 돕는 선교기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씨존은 영화 <제자 옥한흠>, <최고의 선교영화 잊혀진 가방>, <중독>등의 교회 순회상영을 주관하고 최명자 사모의 찬양과 간증집회,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의 찬양집회를 주관하고 후원하는 등 기독교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감당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기독교신문 기독뉴스는 목회와 신앙정보를 서로 나누고 전도와 선교를 위해 함께 협력해 가는 유익한 기독교 사이버 공간으로 착실히 자리매김 했습니다. 기독뉴스는 뉴욕에 위치해있지만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소통과 나눔의 공간입니다.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참여해서 신앙의 귀한 경험과 목회의 유익한 정보를 서로 나누도록 기획된 기독교 문화공간입니다.

기독뉴스는 창간 6주년을 맞아 ‘미디어 융합’과 ‘단순’ ‘비주얼’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기사와 사진, 영상, 라디오방송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종합인터넷방송으로서의 홈페이지를 개편합니다.

기독뉴스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소망에 초점이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미래를 향한 목회사역과 신앙생활을 하도록 돕는 데 그 역할이 있습니다. 따라서 변화와 개혁을 꾀하되 신앙 세계를 흠집 내기 위한 비판이 아니라, 복음적 신앙 안에서 언제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고 선지자적 역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제 기독뉴스는 교회의 협력선교사로서 목회와 선교를 홍보하는 미디어선교사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기도와 정성어린 후원을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씨존/기독뉴스
대표 겸 발행인 문석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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