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April 21, 2024   
정신, 감정과 칼슘 (Emotion, Spiritual health and Calcium signal)

03/15/21       이규헌박사의 뼈와 건강

정신, 감정과 칼슘 (Emotion, Spiritual health and Calcium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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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은 칼슘이 감정조절에 왜 필요한지 아는가?

한 40대 후반 여성이 심각한 우울증으로 상담을 해왔다. 일찍 결혼을 하여 아이들도 대학 다니고 남부럽지 않은 경제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항우울증 약을 복용해도 회복되지 않고 한 곳만 바라보며 밤을 뜬 눈으로 지낸 적이 한 두번이 아니고 자동차를 몰고 다리가 나오면 그대로 떨어졌으면 해서 자동차 운전도 피할 정도로라며 도움을 청했다.

 

나는 정신과 의사도 아닌데 어떻게 찾아 왔냐고 했더니 유튜브 영상을 보고 칼슘의 역활이 뇌의 홀몬조절에 기여한다는 강의를 듣고 행여나 해서 왔다고 한다. SAC칼슘(SAC calcium)을 복용케 했더니 그 다음 날 전화가 와서 잠을 너무 잘 잤고 기분이 이렇게 상쾌한 적이 없었다며 감사했다.

 

근 50년 이상 불면증으로 고생한 분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이상하게 잠을 자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 모두 잘 때 눈을 뜨고 있어 어머니도 제대로 잠을 못 주무신 것 같다. 평생 소원은 잠을 한 시간이라도 제대로 자는 것인데 60 평생 살면서 안 해본 것이 없다. 대침을 팔목에 꽂기도 하고 양방, 한방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이제는 어깨부터 팔아래로 마비가 오는 듯하더니 팔을 두드려 패듯 해야 좀 덜하고….결국 전생에 죄를 지어 그런 것같다는 생각으로 잠을 포기하고 술로 비몽사몽 지내오던 중 지인을 통해 SAC칼슘을 한잔 마셔보았는데 머리 안에 얼음이 햇빛에 녹는 듯 한 느낌이 든 이후 일어나 깨어보니 아침이었다. 평생 이렇게 자본적이 없었다. 자고 일어나 이렇게 상쾌하고 기분이 좋은 적이 없었다. 항상 몽롱하고 우울한 감정이 사라지고 새로운 세상을 사는 것 같다. 30여일이 지났는데 여전히 꿈 같은 잠을 자고 새로운 세상을 살고 있다. 평생 커피를 2잔 먹고 사흘 낮밤을 지샌 적 있어 절대 먹지 않다가 이번에 한잔 마셔봤다.

 

잠은 여전히 잘 잤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하늘에서 천사를 보내줬다고 밖에 다른 생각이 안든다. 나를 아는 주위사람들도 믿으려 하질 않는다. 굳어지는 어깨팔이 풀려지면서 신경이 살아나니 무어라 표현을 할 수가 없다. 불면의 시간을 보내면서 수백 수천의 시를 쓰는 작품 활동을 해왔는데 불면의 시간에 쓴 작품과 숙면 후의 작품이 어떻게 달라질지 스스로 궁금해진다. SAC calcium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60세.남)

 

“엄마와 어떤 대화도 하지 않던 17살 자폐 청소년이 섹칼슘을 먹으면서 엄마가 헤어 펌을 하고 오자 “엄마 파마했네!” 라고 말해서 집안에 큰 생기가 돌았다며 아이 엄마가 감사를 전해왔다.

 

“책상에 5분도 앉아 있질 못 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ADHD)가 sac calcium 복용 후 30-60분 이상 독서를 하게 되고 책에 취미를 붙여 밖에 나가 놀려 하지 않는다.”

 

공황장애로 방에만 있던 50대 여자는 SAC calcium 복용후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며 쿠키를 직접 만들어 보내오기도 했다.

 

인간은 일평생 희로애락을 겪고 느끼며 산다. 하지만 희로애락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어린이부터 노인, 자폐아부터 ADHD, 심한 우울증으로부터 자살충동, 환각증세에 이르기까지, 좋은 것을 보고 즐겁고 기쁨을 느끼고, 나쁜 것을 보고 나쁘고 슬픔을 느끼는 것, 이것들은 그냥 일어나는 것인가?

 

이런 감정들이 칼슘신호에 의해 일어나는 것을 아는지?

 

이런 감정들은 신경전달물질인 Dopamine, Norepinephrine(or Noradrenaline), serotonin, 5-Hydroxytryptamine(5-HT) 등에 의해 일어나며 이들은 신경계의 칼슘신호조절에 의해 분비 또는 억제된다.

 

컨디션, 기분 등을 포함한 개념으로 사용 마음(emotion) 상태는 신경전달물질 Dopamine, Noradrenaline Serotonin등의 분비와 조절에 의한다. 이들 물질이 과다하게 분비되거나 거의 분비가 되지 못할 때 또는 이들 호르몬의 비율의 차이가 지속적으로 불안정할 때 우리의 감정(마음)은 지속적으로 불안정할 수 밖에 없다.

 

도파민은 쾌락의 정열적 움직임, 긍정적인 마음, 성욕과 식욕 등을 관장하는데 이것이 지나치면 자제력을 잃는 주의력결핍, 행동장애 ADHD등이 나타나고 분비가 적어지면 조현병, 자폐증 우울증과 파킨슨병 등이 나타나기 도 한다.

 

도파민 결핍은 파킨슨병의 증거이다. 도파민은 소비, 중독과 같은 보상추구행동(Reward Seeking Behavior)와 깊게 연관된다.

 

Dopamine:노르아드레날린은 과도하게 분비 시 불안, 부정적 마음, 스트레스 반응 등을 보이고 Nordadrenaline: 세로토닌 분비는 이 두 가지 신경 호르몬을 억제하고 너무 흥분하지도 않고 불안한 감정도 갖지 못하게 평온함을 만들지만 과다 및 과소분비는 오히려 우울증 유발, 슬픈 기분 및 무력감, 무능감, 고립감, 허무감, 죄책감 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자살충동, 불면증, 체중감소, 식욕과 성욕 감퇴, 일상에서의 즐거움과 흥미 상실 등의 특성이 나타나는 장애로 나타나기도 한다.

 

Serotonin:즉, 마음은 이 세 가지 신경 호르몬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형성되며 세로토닌 신경이 활성화된 사람은 평상심을 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울증등 정신장애질환으로부터 행동장애 질환까지 여러 치료제들이 있으나 장기 사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사용에 제한적인 것이 많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이러한 신경전달 호르몬 등에 의해 감정이 조절되고 이들 감정은 역시 칼슘 신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연구논문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한 칼슘의 역할은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Q. 그럼 불안정한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칼슘은 무엇인가?

 

A. 생리적 이온 칼슘의 공급으로만 조절가능 하다.

 

먼저 칼슘의 공급원이고 뼈 건강의 지표로 여겨지는 골밀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뼈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이들이 증가되면서 칼슘이 풍부한 식재료로 요리를 하고 외식을 할 때도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찾아 먹기도 하지만 감소하는 골밀도를 올리기란 쉽지 않다. 매일같이 우유, 치즈,멸치, 시금치를 과량으로 먹는다 한들 운동을 매일 같이 한들 골밀도가 올라가지 않음은 무엇 때문일까?

 

칼슘보충제를 몇 년간 매일 1000mg을 복용했는데 왜 골밀도가 오르지 않은 걸까? Bisphosphonate, Estrogen, Parathyroid hormone 유도체로서 개발된 골다공증치료제들이 왜 골밀도를 올릴수 없을까? 

 

우울증, 공항장애, DHD, 파킨슨병을 앓아 회복된 이들이 먹은 칼슘, SAC Calcium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SAC calcium은 일반 칼슘과 달리 복용하면 체내에서 비타민 D 없이 쉽게 이온 칼슘으로 흡수되어 생리적 이온칼슘으로 작용을 한다.

 

Provided by CBHI Canada

 

혈액 속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칼슘이 있다. 하나는 단백질과 결합되어 있는 칼슘이고 다른 하나는 이온칼슘이다. 우리가 섭취하는 칼슘보충제나 칼슘함유 식품은 비타민 D에의해 혈중으로 흡수되는데 이는 단백질형 칼슘으로 흡수된다.

 

이렇게 흡수된 단백질형 칼슘은 성장기에 있어서는 운동에 의해 단백질(알부민)과 이온칼슘으로 해리되어 알부민은 세포재생, 분열 또는 에너지원으로 이온칼슘은 신경전달부터 근육수축, 호르몬대사, 분비, DNA replication등으로 이용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온칼슘 공급이 현저히 낮아지거나 과다하게 되면서 세포내 mitochondria의 dysfunction과 함께 퇴행성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즉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암도 퇴행성 질환으로 보며 아울러 뇌의 호르몬대사 불균형도 퇴행성 질환으로 보는것이다. 그래서 노화가 진행되면서 뇌 홀몬대사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불면증, 우울증, 조현병(schizophrenia), 공황장애 등을 초래할수 있는것이다.

 

이에 SAC칼슘은 60kg 기준, 하루 5-15mg이란 소량의 복용으로 혈중 이온칼슘 레벨을 높이고 칼슘채널을 통한 낮아진 세포 내 생리적 이온칼슘 레벨을 증가시켜 세포대사를 정상화시키는데 탁월하다는 것이 수많은 사례연구를 통해 밝혀졌으며 특히 골다공증은 수개월내 정상 골밀도로 회복하는 것을 수없이 목격해왔다.

 

동시에 심적, 정서적으로 활력을 되찾았다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는 것으로 보아 이는 세포내 칼슘레벨이 정상을 되찾았으며 송과선 뇌하수체의 호르몬 대사가 정상을 되찾았다는 의미라 할수 있다.

 

Bisphosphonate, Estrogen, parathyroid hormone 유도체 골다공증 치료제들이 골밀도를 올릴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골세포 복제시 필요한 이온칼슘의 부족 때문인 것이다.

 

체내 이온칼슘의 항상성(ionic calcium homeostatic)이 회복되어 뇌에서 Dopamine, Noradrenaline, Serotonin 분비가 정상으로 되어 감정적,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하겠다. ▣

 

 

Ref: Acta Neurobiol Exp (Wars). 1992;52(4):265-74 The role of calcium in the regulation of melatonin biosynthesis in the retina. Acta Neurobiol Exp (Wars). 1994;54 Suppl:47-56 The role of dopamine in the regulation of melatonin biosynthesis in vertebrate retina Br J Pharmacol. 1981 Jun; 73(2): 363–371 The role of calcium in the effects of noradrenaline and phenoxybenzamine on adrenergic transmitter release from atria: no support for negative feedback of release J Vasc Res 1998;35:36–44 Role of Intracellular Calcium for Noradrenaline-Induced Depolarization in Rat Mesenteric Small Arteries Choi SY, Park D,Yang G, et al. Effects of Sigma Antibonding Molecule Calcium Carbonate on bone turnover and calcium balance in ovariectomized rats. Lab Anim Res. 2011;27(4):301–307. doi:10.5625/lar.2011.27.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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