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May 30, 2024   
"두려워하지 말라" (下) 에스겔 38:1-6, 누가복음 21:9

12/15/23       관리자

"두려워하지 말라" (下) 에스겔 38:1-6, 누가복음 21:9


성경은 종말 시대에 북방의 어떤 세력이 남쪽에 있는 이스라엘을 침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는데, 에스겔서에서는 북방 세력의 우두머리를 곡이라는 이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서 38장 1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마곡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세코와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매색과 두발 왕 고가 내가 너를 대적하여’. 자 이 곡이 누구입니까?

로스와 매색과 두바 이 세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지역이 마곡인데 이 마곡 땅의 지도자요 우두머리입니다. 이 세 지역은 오늘날의 러시아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이 마곡땅 북방에 있는 맹주는 바로 곡이라는 얘기죠 우두머리는 이게 한 개인일 텐데 지금의 푸틴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푸틴 이후에 새로운 지도자를 말하는 것인지는 이럴 때는 아주 좋은 표현이 있습니다. 두고 보면 안다. 뭐 너무 성급하게 판단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여기 동조 세력이 있어요. 5절부터 7절까지입니다. ‘그들과 함께한 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때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모든 때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노원에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지어다’. 하나님께서 고객에게 지금 하시는 말씀이거든요. 자 지도를 한번 잠깐 보시겠습니다. 중앙의 북쪽을 보면 마곡이라고 하는 지역이 나오죠. 바로 오늘날의 러시아 땅을 말합니다. 그 밑에 이제 두발이라고 하는 지역이 나오는데 오늘날의 터키 튀르키의 지역입니다. 그다음에 오른쪽에 보시면, 동쪽에 페르시아가 나오죠. 오늘 성경에 나오는 바사입니다. 바사 크루시아인데 오늘날의 이란입니다. 그다음에 구스가 나오는데 구스는 에디오피아의 히브리어 이름이 구스입니다. 오늘날의 아프리카 남쪽에 보이죠. 그다음에 붓 이것은 이집트의 서부 지역을 가리키는 히브리어입니다. 그래 오늘날의 리비아 지역을 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를 보시면, 북쪽의 마곡 땅에 우두머리인 곡이 이제 여러 지역의 연합군과 함께 가운데 있는 한 나라를 침공하러 내려오는 모습이 아주 한눈에 이렇게 싹 들어오죠. 누구를 치러 오는가 오늘 한번 보겠습니다. 12절을 한번 보여주실까요? 물건을 검탈하며 노력하리라 하고 내 손을 들어서 황폐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주하는 땅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주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러 내려오는 것인데요. 백성은 어떤 사람들이냐면 전에는 오랫동안 황폐하였다가 지금은 이제 모여서 사람이 살고 있는 땅이다.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땅은 지리적으로 세상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말입니다.

어느 나라라고는 얘기 안 하는데 저렇게 정황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의 세계 지도를 한번 보시면, 좀 이해가 오실 것입니다. 왼쪽에 유럽이 있고 오른쪽에 아시아가 있고 그리고 남쪽에 아프리카가 있는 그런 마치 세잎 클로버 같은 그런 세계 지도네요. 근데 중앙에 보면, 동그란 원 안에 글씨가 작아서 잘 안 보이지만 뭐라고 썼습니까? 예루살렘이 거기 있어요.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이 세상 중앙에 있는 모습으로 그렇게 나오죠. 그럼 요즘 지도 한번 볼까요?

자 저것도 앵글을 이렇게 맞춰보니까, 지구의 중심이고 아까 처음에 보여주셨던 마곡 사진 자 저것도 이렇게 보면 북에서 남해서 동에서 서에서 여러 나라들이 중앙에 있는 이스라엘 땅을 향해서 공격하고 침공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왜 저 나라들이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치러 내려오는 것일까? 성경은요, 목적도 선명하게 우리에게 미리 말씀하고 있습니다. 38장 12절입니다.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내 손을 들어서 황폐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주하는 땅과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물건을 검탈하며 노력하려 침공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경제적 목적인 목적이라는 것이죠. 이 비즈니스맨들이 경제인들이 고객에게 지금 묻는 겁니다. 너 이럴려고 왔지 너 탈취하러 왔지 노략하려고 왔지. 이렇게 뻔하니까 그렇게 되묻는 것입니다. 사실 이 사해 주변 이스라엘 땅은 대한민국의 경상도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땅 아니에요. 그런데 최근에 사해 주변에 무진장한 광물자원 뭐 포타슘 마그네슘 브로마인 같은 다른 데서는 흔히 발견되지 않는 그런 광물 자원들이 어마어마하게 묻혀 있다고 하는 것이 발견이 되었고 그다음에 석유도 있어요. 천연가스도 있어요.

그래서 이 사해 지역은 더 이상 죽음의 바다 쓸모없는 바다가 아니고 오히려 이제는 한 나라의 경제를 먹여 살리는 그런 아주 자원의 보고, 효자 땅이 되어 버렸습니다. 또 하나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종교적인 목적입니다. 이스라엘은 세계 3대 종교가 성지를 갖고 있는 땅입니다.

그래서 이 땅을 장악하면 조그마한 땅이지만 3대 종교의 성지가 있는 이 땅을 차지하면 전 세계를 전 세계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장악하는 그런 상징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죠. 경제적인 목적과 함께 종교적인 목적을 가지고 이제 이스라엘을 침공 하는 것이 바로 3차 대전의 양상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은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스라엘의 우방국들은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스라엘을 미국의 51 번째 주로 생각하는 미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사실 이번에 이 사태가 터지자마자 제일 먼저 항공모함을 지중해 동쪽으로 파견한 나라가 미국 아니겠습니까? 서방의 오방들이 또 연합군을 형성해서 이제 맞대응하게 될 것이 분명한데 자 이 3차 대전의 양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22절 말씀 내가 또 전염병과 피로 그를 심판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요항으로 그와 모든 무리와 그와 함께 있는 많은 백성에게 피를 내리듯 하리라. 여러분 우리가 미리 알아야 될 것은 이 예언은 구약 시대의 에스겔이 성령의 감동으로 보았던 환상의 내용입니다. 구약 시대의 사람입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자기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저렇게 밖에는 표현할 수 없었던 거죠. 그런데 포구라는 큰 우박동이라든지. 불과 유황이라든지. 그다음에 비가 내리듯 뭔가 쏟아지는 이런 내용을 이렇게 보면 우리 시대에 안경을 쓰고 보면 이것은 핵전쟁일 가능성이 많다 여러분 핵이 폭발하면요 수천 도에 해당하는 열이 생깁니다. 그리고 거대한 폭풍이 쓸고 지나가면 그래서 히로시마 같은 도시가 그냥 삽시간에 건물들이 무너지고 그러니까 평지가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방사능이 쏟아지고 그다음에 재가 비처럼 쏟아지는 이런 여러 가지 양상을 에스겔이 보면서 아마 저렇게 밖에는 표현을 못했을 것입니다. 39장6절도 우리가 참고합니다. 아마 전쟁의 양쪽 당사자인 것 같아요.

여러분 핵전쟁이 일어나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아는 게 그냥 똑같이 공멸하는 그래서 사실은 많은 강대국들이 핵을 보유만 하지 그리고 뭐 잘못 건드리면, 쏘겠다고 으름장만 놓지 아직도 핵을 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핵을 사용한 미국 이후로 한 번도 전쟁에 핵을 사용한 나라가 없습니다. 왜 결과를 알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우리가 공부했습니다마는 이 자연계의 3분의 1이 파괴되는, 그게 일곱 나팔 중에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나팔이 울려 퍼질 때 일어나는 일들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의 마음이 지금 싱숭생숭합니다. 신앙이 있는 자나 신앙이 없는 자나 성경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자는 있는 자대로 또 아예 성경을 읽지도 않은 사람들은 뭐 그런 사람들대로 나름대로 계속 뉴스를 들으면서 아주 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또 한 주를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때에 일부 사람들은 마치 정말 역사의 끝날이라도 다가온 것처럼 정말 인류의 종말이라도 성큼 다가온 것처럼 그렇게 또 호들갑을 떨 수도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은 이 모든 일이 예를 들어서, 이 중동 전쟁이 앞으로 3차 대전으로 비화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설령 비화가 된다 할지라도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의 주관자는 여전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영어로 히스토리라고 하는데 히스토리의 뜻이 뭡니까? 히즈 스토리입니다.

지금은 그의 무대가 준비되고 있지만 아직은 그의 나라가 아직 아닙니다. 성경을 보면 그때가 되면 이 적그리스도는 하나의 정부 하나의 경제 또 하나의 종교 시스템으로 온 세상을 이제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한 손에 성경을 한 손에 뉴스를 그래서 복음과 상황을 왜냐하면, 하나님은 역사의 피안에서만 존재하시는 분이 아니라 당신이 창조하신 이 세상 한복판에서 역사의 중심에 들어오셔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오늘도 움직여 가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되어 주는 일을 잘 보면 하나님의 시계인 이스라엘을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또 부산까지 가려면 어디어디를 거쳐야 되겠구나. 지금은 좀 더 자도 되겠구나. 혹은 이제 실컷 잤으니 이제는 일어나서 빨리 양치질하고 또 머리 좀 화장하고 내릴 준비해야 되겠구나. 님을 만날 준비를 해야 되겠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잘 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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