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26, 2017    전자신문보기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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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터넷 기독신문 기독뉴스를 창간합니다.

세상 언론과는 달리 기독언론의 가치판단은 정의와 공의에 앞서 신앙과 복음의 잣대가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세상적 가치관으로 언론을 볼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언론을 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기독뉴스는 교회와 세상을 연결하고, 목회자와 평신도가 화합하는 사랑과 연합의 기독지대를 확대해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열심히 감당하는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역의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기독뉴스는 목회와 선교를 돕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목회자의 설교 준비를 돕고 교회의 선교사역과 행사를 홍보할 것입니다. 기독교적인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기독교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평가하고 기독교적 여론을 형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독뉴스는 또한 목회자의 휴게실이 되고, 쉼터가 되도록 신선하고 향기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민생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시와 수필을 비롯해서 간증과 이민생활의 평범한 글을 모으겠습니다. 음악과 미술도 모아 크리스천 문화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선교사역을 돕는 일을 포함해 목회자와 평신도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알차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기독뉴스는 이민교회의 인터넷 정론지(靜論紙)가 될 것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정론(正論)을 펼칠 뿐 아니라 맑고 고요한 신문이 될 것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을 증거하는 복음의 깃발을 높이 세우고 정의를 세우는데 용감한 신문이 될 것입니다.

고요한 영감으로 영성이 풍부한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크리스천 영성으로 취재원을 만나고 영감있는 뉴스를 발굴하고 취재하여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기사를 만들겠습니다. 이 기독지대에 성령의 임재와 평화가 깃든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기독뉴스는 상처를 지적했다면 치유를, 잘못을 지적했다면 용서를, 비판을 했으면 격려를, 절망을 전했으면 소망을, 죽음을 말했다면 반드시 생명을 전하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독언론의 사명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와 선교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없을 것입니다. 이 일에 기독뉴스가 앞장서겠습니다.

부디, 정도에서 벗어나 지나친 상업주의에 편승하지 않도록 기도와 후원과 더불어 실질적인 교계행사 광고로 성원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사랑과 화합의 신문을 추구하는 언론개혁의 초심을 잃지 않도록 중보기도와 함께 지도 편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대표/발행인 문석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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