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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월드컵 축구 16강으로 가는 예선전, 독일을 2:0으로 꺾는 순간 온 한국민들이 열광하였다. 비록 16강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최강의 축구강국 독일을 이겼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이다. 나도 TV를 보면서 골이 들어가는 순간 벌떡 일어나 골인을 외치면서 흥분하기도 했으니 모두가 나와 같은 마음으로 열광했으리라본다.그리고 집에 와서 조용히 생각해 보니 왜 내가 그렇게 열광했는지 나도 잘 모...
  • ‘궁즉통(窮卽通), 극즉반(極卽反)’

    07/11/18

    ‘궁즉통(窮卽通), 극즉반(極卽反)’ 삶의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압박, 건강문제, 자녀문제, 관계의 문제 등 벗어날 수 없는 문제 속에서 발버둥 치...

  • 큰 교회로 가기로 했어요

    07/02/18

    몇 달전 계속 교회를 나오지 않는 성도가 있었다. 전화 통화를 해도 안 나올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 결국 무작정 집에 있을 때 찾아가기로 했다. “아니 집사님, 벌써 3주째 교회를 안 나오셨는데 무슨...

  • 이시대의 장자권

    07/02/18

    장자권이라는 말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나는 인물이 있습니다.에서와 야곱입니다. 두 사람은 쌍둥이였지만, 외모나 성품도 기질도 아주 달랐지만, 장자권에 대한 태도는 더 극과 극이었습니다. 에서는 장자권...

  • 마음의 밭

    06/29/18

    미국에 건너와 하우스에 살게 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우스에서 살다보면 잔디관리는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용역을 주어 잔디 깎는 것과 함께 맡기면 되지만 추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시간 날 때마다 ...

  • 펄럭 펄럭, 치렁 치렁....

    07/02/18

    내가 새벽 기도를 그치지 않고 계속하는 것은 물론 신앙에 그 기조(基調)가 있겠으나,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예수님이 보이신 모범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늘 새벽 미명에 기도를 드렸다. 예 ...

  • 예수님 때문에

    07/02/18

    지난 주간 캐나다의 토론토를 중심한 북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와 미국의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제10회 북미주한인여성목회자 연합콘퍼런스”를 열었다. 첫번째 연합콘퍼러스를 시작한지가 엊그...

  • 값싼 은혜 (Cheap Grace)

    07/02/18

    역시 걸출한 인물은 난세에 나는가 봅니다. 서슬이 시퍼렇던 독일, 히틀러의 나치 정권 때 신학자요 루터교 목사였던 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목사님은 우리에게 “값싼 은혜”의 ...

  • 타인이라는 거울

    07/01/18

    우리의 두 눈이 볼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내면을 꿰뚫어봅니다. 감정을 읽습니다. 그 속에 담긴 분노와 두려움을 헤아립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자신의 얼굴은 보지 못합니다. 게하시라는 선지자 엘리...

  • 한국인만의 독특한 심성(心性)

    07/02/18

    한국인만의 독특한 심성(心性) 우연히 신문 기사에서 읽은 내용이다. “양주향교는 3월26일 오전 유양동 소재 향교 대성전에서 공자탄강 2569주년을 맞이하여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한국어로 ...

  • 골다공증과 당뇨병

    06/21/18

    뼈 중에 오스테오칼신이 줄어들면 당뇨병이 유발된다 현대병이라고도 하는 당뇨병, 운동부족과 과도한 영양식의 식습관의 변화로 당뇨병 환자의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경제적 손실은 기...

  • 하늘보다 높고 넓은 하나님의 사랑(Agape)

    06/11/18

    사랑을 말할 때 중세 헬라적인 사상으로는 몇 가지로 구분하여 말하는 듯하다. 남녀간의 육적이고 감각적인 감정에서 우러나는 애정 (eros)이 있고, 가족과 혈족에 대 한 자연적인 사랑(stolge)이 있다. 또 친구...

  • 르완다에 세워지는 도르가의 집

    06/11/18

    해마다 여름 한차례 다녀오는 아 프리카 선교는 르완다 동족전쟁으 로 인한 여성들의 상처를 치유하 자는 데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선 교 기금 마련하느라 시화전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5년이 지났네...

  • HALF TIME

    06/11/18

    우리교회 정말 열심히 달려갑니 다. 제가 직접 할 말은 아니지만 우리교회 참 좋은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에서 함께 사역한다는 것 이 큰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모든 사역에 참여하여 주시고, 수고하여 주시고, ...

  • 울어야 산다

    06/11/18

    고개 떨군 눈물이 발등에 적셔진 삶이 아파와 어둠, 가득하던 두려움 가슴 가득 짓눌린 무게에 막혀진 삶이 고단해 두려움, 가득하던 어두움   돌이켜 생각해도 분하고 억울한데 아무리 둘러봐도 ...

  • 여성의 긍지

    06/11/18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기분을 좋게 하는 뉴스를 듣거나 그런 분들을 만날 때가 있다. 필자 역시 본인이 여성으로 우리 여성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기분을 앙양시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 불쌍하기 짝이없다

    06/11/18

    우리가 두 번도 생각지 않고 사용하는 말들의 어원들을 살펴보면 재미도 있고 새로운 깨달음들도 있습니다.  ‘얼굴’은 ‘정신’ 혹은 ‘영혼’을 뜻하는 ‘얼&rs...

  • 북미 정상 회담을 기대 하면서

    06/11/18

    우여 곡절 끝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 정은 위원장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 회담을 열기로 합의를 보고 그 사실을 발표 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뉴욕 시간으로는 11일 오후 9시가 되...

  • 부부관계의 비밀

    06/11/18

    사람들은 사랑해서 부부가 된다고 말하지만, 조금만 정직하게 생각하면 부부처럼 이기적인 관계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겁니다. 사람들은 친구를 사귀거나 동업자를 찾을 때는 까다롭지 않습니다. 친...

  • 평화 이루는 일에 쓰임받는 교회

    06/11/18

    안창호 선생님은 1902년 샌프란시스코에 왔다가 미국인들이 상투를 붙잡고 서로 싸우는 조선사람들을 보며 조롱하는 것을 목격한 후 해외동포 생활개선과 시민교육을 위해 일했습니다. 독립이라는 민족대업에 앞...

  • 그대의 이름은, 그리고 나의 이름은

    06/11/18

      힘들긴 하지만 난 외롭진 않습니다.왜냐하면, 내겐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대의 이름을 불러봅니다.그대의 이름은,선교회, 청장년부, 청년부, 교육부 그리고 em, cm, rm.사랑하는 아름다운 이름이여.....

  • 운전 중 변하는 성격

    운전 중 변하는 성격

    06/11/18

    운전 중 변하는 성격 지난 겨울 집안에 일이 생겨 급히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집안일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목사님을 만났다. 같은 교회에서 어린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인데 나보다 먼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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