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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얼굴을 그려요

아빠없이 엄마 손에 혼자 자라 빈 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아빠 생각에 그리워 지는 왼 종일 한국에 산다는 아빠 소식 기다리며   엄마 일간 후 혼자 아빠를 부른다 하얀 도화지 아빠를 그린다 부르고 불러도 대답이 없으신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그리고&...
  • 2020 신년 메시지

    01/06/20

      설빔과 세뱃돈, 떡 만두와 맛있는 음식, 가족 친지가 함께 모이는 설을 손꼽아 기다렸던 것은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바쁜...

  • 하나님의 뜻대로

    04/16/19

    하나님의 뜻대로...     이솝의 작품 중에 "나귀의 고집"이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고집이 무척 센 나귀를 몰고 산길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가다가 이 나귀가 곧은 길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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