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August 15, 2018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임근영 목사

자기를 못 보는 사람들

자기를 못 보는 사람들 40여년쯤 되었을까, 내가 기억하는 영화가 있다, 제목이 빠삐용이다, 더스틴 호프만, 스티브 매퀸이 열연한 영화이다, 그 영화에서 기억나는 것은 빠삐용이 감옥에 갇힌 어느날 죄수들이 얼굴만 내밀 수 있는 조그만 구멍으로 머리를 내밀고 옆에 있는 다른 죄수들을 보게 된다. 그리고 묻는다. “내 얼굴 어때요?” “예 괜찮습니다.”옆사람이 그 사람의 얼굴 상태를 이야기...
  • 힘이 되는 말, 격려되는 말

    02/28/18

    6, 25전쟁 중에 한쪽 눈과 팔다리를 다친 상이용사를 아버지로 둔 소년이 있었다. 아버지가 조국을 위해 몸 바쳐 싸운 결과는 장애 2급 국가 유공자라는 타이틀이었다. 그러나 그 타이틀은 아버지에게 자부심보다...

  • 내 아이 1프로라도 ‘남과 다르게’

    01/31/18

    벌써 유대인의 자녀 교육방법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영어의 'Jewish Mother(유대인 어머니)'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유대인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위한 최초의 교육자이며, 자녀들을 가르치는 의무를 ...

  • 성인들의 우울증

    01/04/18

    믿음 좋은 그리스도인도 우울증을 경험할 수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2017년 12월 18일 한국의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는 유서에서 "난 속...

  • 불안과 성서

    10/30/17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를 표현하는 말로 불안, 두려움, 공포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정서를 느끼는 대상은 10대들을 포함한 모든 연령에서 나타납니다. 과도한 심리적인 짐이나 시험, 걱정, 불안정한 느...

  • 삶의 주도권

    10/04/17

    나는차멀미를아주심하게하는사람이었지만사역때문에뉴저지에셔틀버스를타고 2년여다녀단련이되었는지요즘은차멀미는하지않게되었다. 차멀미와더불어아픈기억가운데하나는뱃멀미를아주심하게하여 '배'라는소리를듣...

  • 죄를 짓지 말고 분노를 표현 하라

    09/07/17

    사람들은 자신이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 때가 많다. 작은 분노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더 큰 분노를 불러 일으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바울은 하...

  • 노하기를 더디하라

    08/10/17

    ‘노하기를 더디하다’라는 표현은 하나님(출34:6; 민14:18; 욜2:13; 욘4:2; 시80;15)과 사람들에게 적용된다(잠14:17, 14:29, 15:18; 16:32; 19:11, 전7:8).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 부모노릇하기

    06/07/17

    부모노릇하기   한국말 가운데 ‘노릇한다’라는 말이 있다. 속담에 ‘사자 없는 산에 토끼가 왕 노릇한다’는 말은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편견 그리고 고정관념-

    03/18/17

    하덕규의 노래 중에 ‘가시나무’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습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

  • 성경적 자녀양육 방법

    01/16/17

    성경적 자녀양육 방법 아이가 누리는 신체적이고 정서적인 안정만이 아이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물론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애정을 쏟는 것은 중요하다. 성경은 이상적 부모 자녀 관계를 묘사하기 ...

  • 떼쓰는 아이들, 매너있는 아이로 기르기

    11/29/16

    자녀르 잘 기르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부모들은 매우 당황하게 된다. 가령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경우는 초보 부모들에게는...

  • 순기능 가정/ 역기능 가정

    순기능 가정/ 역기능 가정

    09/09/15

    저는 패밀리터치 뉴욕 지부를 섬기는 임근영 목사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성경적인 가정 그리고 그 가정을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서로 고민하고 이야기들을 나누...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