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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마지막달을 맞아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3가지 ‘금’이 있다.  많은 사람이 원하며 쫓는 ‘황금’ 음식의 맛을 내고 간을 맞추는 ‘소금’ 그리고 바로 ‘지금’이다. 1987년 미국 성인 76%를 팬으로 확보할 만큼 인기가 높은 미 ...
  • 올해, 우리 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12/06/19

    2019년 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를 대강절 (대림절)로 지킵니다.&n...

  • 십자가, 죽음 보다 강한 사랑

    12/06/19

      사탄조차 고개를  갸우뚱하고   하늘의 천사들은  통곡하는데   제자들은  걸음아 나 살려라   눈물의 어머니 온 몸으로 울 때   돌은  인간 무지...

  • 마이 달랑

    12/06/19

    My Darling (나의 사랑)can I call you darling (내가 당신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되나요?)darling, darling, darling (사랑, 사랑, 사랑)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저의 칼럼 제목은 ‘마이 달링...

  • 칼슘과 눈 질환

    12/06/19

      우리 신체 중에서 눈만큼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기관이 또 있는지 잘 모르겠다. 40세가 넘어서면서 서서히 눈은 퇴화가 된다....

  •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목사들

    12/06/19

    나에게는 내가 어렸을 때 다녔던 고향같은 교회가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고등학교 그리고 집사, 전도사, 목사가 되기까지 그 교회에서 자라고 성장했다. 그 후에 난 미국으로 이민을 왔고...

  • 하나님의 양무리

    12/06/19

    대림절이 시작되었다.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매일 점차 가까이 다가오는 주님의 빛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때이다. 오랫동안 기...

  • 평생 처음으로 책을 버렸다

    12/06/19

    70년 동안 책을 사기도 하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단 한 번도 버린 적이 없다. 그러니 책이 작은 아파트&nb...

  • 시대의 소리 473

    12/06/19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이 황폐화 되는것은 환경과 상황여건의 변화도 있지만 배후에 악한영이 끊임없이 역사하기 때문 입니다.  &n...

  • 부활 후 눈을 떠 후회한다면(벧전1:3절)

    12/06/19

    [베드로전후서 5] 부활 후 눈을 떠 후회한다면(벧전1:3절)   베드로는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나그네)에게 편지하면서 문안 인사한&n...

  • 역경 속의 감사

    11/25/19

      기자로 취재를 다니면 여러 가지 사건을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되는 건 뉴욕효신장...

  • 진짜 좋은 사람

    11/25/19

    상담을 하다 보면, 아주 슬픈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납니다. 사기를 당했거나 부도를 맞은경우, 큰 사고를 당했거나 가...

  • 안식월 첫 주

    11/25/19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 3일간 낮밤과 싸우고 있습니다. 안식월 첫 주는 이렇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 베드로가 쓰는 사랑의 편지(벧전1:2절)

    11/25/19

    베드로전후서는 베드로가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에게 쓴 '편지'(2절)다. 그들은 지금 흩어진 나그네로 있다. 고상하게 표현해...

  • Thank You, Pilgrim Fathers!

    11/25/19

    11월 19일 케이프코트만(灣) 경유(經由), 11월 21일 프로린스타운에 입항(入港).1602년 9월 16일 영국 잉글랜드 항구도시 프리머스에서 102명의 청교도를태우고 출발했던 배가 미...

  • 튀니지 성지순례

    11/25/19

     르완다 사역을 마치고 튀니지로 갔다.  베르베르어로 ‘열쇠’라는 뜻을 가진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끝에 위치하여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는 유럽, 동쪽...

  • 주 여호와께 감사

    11/25/19

    전 세계가 즐기는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이 곧 다가온다. 이 추수감사절은 1620년 영국에서 종교핍박을 피하여 청교도들 100여명이 미국을 향하여 대서양 바다를 건넜는데 도중 그 절반 가량이 사망했다. ...

  • 예수님을 알고 믿고 난 후

    11/25/19

    딸 초청으로 손녀 돌보기 육십 넘도록 생전 첨 미국 나들이 어머니 뵙고저 찾아 온 목사와 인사나누고 방에 들어 가 말없이 나오시지 않는 평생 절에서 불공드리신 우리 어머니 리빙 룸에서 드리는 만남의 ...

  • 돌고 도는 감사의 비밀

    11/25/19

    나는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중 예기치 않은 일로 병원에 실려 간 일이 있었다. 그렇게 큰 사고도 아니었는데 느닷없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선고를 받았고 다음날 수술을 받았다. 장이 파열되었다는 것이었...

  • 목사님이시죠?

    08/10/19

    오늘도 예외 없이 빨래를 하러 세탁소로 달려갔다. 일주일에 한번하는 빨래를 내가 도맡아 해온지도 언 15년이 넘는다. 늘 피곤해 하는 아내를 조금이나마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빨래는 내가 하겠다고 자청했기 ...

  • 감사절에 기억해야할 사람 : 스콴토(Squando)

    11/11/19

    추수감사절은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 청교도)102명들이 메이플라워호(Mayflower)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찾아온 신대륙에서 첫 추수...

  •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11/08/19

     제우스와 님프인 플루토(Pluto)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던 탄탈로스(Tantalos)는 신들의 총애를 받아 올림포스에 초대되어 그들과 어울리는 특권을 누리곤 했다. 그러나 그는 점차 오만해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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