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February 20, 2019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여호와의 위로(정신질환에 대한)

필자가 강의 나가는 상담신학교에서 작년에 참으로 감동깊은 경험을 했다. 본인 생각에 이것이 나의 20년 강의의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감격했다. 작년가을에 박사학위 과정의 학생들과 한인이민 사회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거부감과 이유를 연구하면서 치료의 방법을 찾으려 했다. 실질적으로 정신건강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본인이나 가족들은 남들이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그 사실을 감추고 부인하고, 치료받기를 거...
  • 베풀고 빰 맞는 이상한 법칙

    05/24/18

    7년8개월을 섬겼던 먼저 교회에서 갑자기 지금의 교회로 왔다. 그동안 무척이나 친하게 지냈던 집사님들, 권사님들, 장로님... 애정을 쏱았던 사랑했던 청년들.. 모두가 그리울 뿐이다....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심은 나무입니다.

    04/30/18

    지난 목요일 저녁, 세상이 모두 대한민국을 보았습니다. 올림픽도, 월드컵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정상회담이었습니다. 회담을 평가하려고 쓰는 글이 아닙니다.  회담 후 두 정상이 나무를 심었는데 그 때 떠...

  • T 그리고 P

    04/26/18

    성경은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책이며 동시에 가장 많이 읽히지 않는 책이라고 합니다. 참 많이 들어 전혀 놀랍지도 않은 이 말을 교우들을 통해 확인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신앙생...

  • 미래를 위해 과거를 생각한다

    04/26/18

    1979년 카터 대통령 당시 미국은 중공을 중국으로 인정했습니다. 닉슨대통령이 핑퐁외교로1972년 중공을 방문한지 7년만에 이루어진 역사입니다. 저는 요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보면서 내년 2019년 평양에 미...

  • 따르릉

    04/26/18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뜨와리 뚜와^^)” 저는 지금 그 노래의 장소인 나성(la)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내의 언니와 형부를 만나 오랜만에 서로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언니는 이...

  • 하늘가기

    04/25/18

    때론 바람처럼 살아야 한다 머물러 바라보며 앉아있기 보다 바람 되어 훠얼 저기로 날아가보아야 한다   때론 물길처럼 살아야 한다 고여 잔잔하게 느끼고 있기보다 세찬 물길 되어 계곡도 지나보...

  • 어머니 생각

    04/25/18

    새벽에 교회에 갈 시간이 되어 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모국방문이 예정되어 있어서 날씨를 보기 위해서 창문을 열었다.  밤사이에 힌 눈이 내려있었고 상금도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들창문 가...

  • 나는 왜 늘 야단맞는 기분이 드는가

    04/25/18

    “저는 왜 늘 야단맞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라는 질문을 가지고, 상담실에 찾아온 50 후반의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매사에 용기가 없고, 무언지 괜히 부끄럽고, 졸아드는 기분이 든다고 하...

  •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예수가 우리의 구주(13)

    04/25/18

    제11주일 29문: 왜 하나님의 아들을 예수, 곧 구주(救主)라 부릅니까? 답: 그가 우리를 우리 죄에서 구원하시기 때문이고, 또 그분 외에는 어디에서도 구원을 찾아서도 안 되며 발견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

  • 본질을 벗어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04/25/18

    원숭이 엉덩이는 빠알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다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으면 기차, 기차는 빠르다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다 높으면 백두산   어린 시절 흥얼거리며 불렀던 이...

  • 마음 지키기 (6)

    04/25/18

    요즘 갑질 논란이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통해서 갑의 위치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성도인 우리는 어떤 위치에 있다 할지라도 그처럼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 ...

  •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하나님의 섭리의 유익(12)

    04/11/18

    제10주일 28문: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앎으로써 우리는 어떠한 유익을 얻습니까? 답: 우리가 역경에 처할 때는 인내할 수 있으며,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에 감사할 수 있고, 세상의 어느 것도 우리를 하나님...

  • 신앙이 삶이 되게 하는 멘토링

    04/11/18

    부모가 되어 자녀를 잘 양육하는 일은 쉽지 않다. 자녀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세우기까지 부모가 감당해야 역할과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도 요즘은 필자가 자녀를 양육하던 시절과는 달리 자녀교육에 관한 지...

  • 선한 일에 합력하는 교회

    04/12/18

    영어표현에 “When it rains, it pours.”(비가 안 오다가도 한번 오면 소낙비가 쏟아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4월이 그렇습니다. 첫 주는 부활주일이었습니다. 3부 한영합동예배는 한마디로 난...

  • 무한도전

    04/11/18

    2005년 4월 23일부터 방영되어 지난달 3월 31일로 종영된 한국의 대표적인 tv 프로그램이었던 무한도전, 그 도전이 잠시 멈추었는지 아예 끝났는지는 좀 더 두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와 남다를 것 같지 않은...

  • 사월이 오면

    04/10/18

    사월이 오면은향기로운 라일락 우거지리회색 빛 우울을 걷어버리고가지 않으려나 나의 사람아저 라일락 아래로푸른 물 다담뿍 안고 사월이 오면가날픈 맥박에도 피가 더하리니나의 사랑아 눈물을 걷자청춘의 노래...

  • 골다공증과 칼슘

    04/24/18

    전세계적으로 골다공증으로 고통 받고 잇는 사람이 2억명 가량 되며 대부분이 45세 이상 여성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IOF 2018). 이중 약 900만 명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로 고통 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골다...

  • 도르가의 집 봄학기 이야기

    04/24/18

    우리 도르가의 집에서는 매년 3학기로 하여 2년 과정으로 상담사역자 교실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누기 위하여 상담사역자교실에 들어와 훈련을 받다가 자신이 성숙...

  • 마음지키기(2)

    04/09/18

    마음을 지키는 것 중요하다. 자신의 마음을 잘 지켜야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바른 삶을 살 수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 모든 범죄들은 모두 마음을 잘 지키지 아니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할 수 ...

  • 목사의 내공

    04/09/18

    오래 전 소천하신 한경직 목사님이 늘 하셨던 말씀 중에 하나가 “예수 잘 믿으세요”이었다. 이 말씀이 30여 년 전에는 내 마음에 크게 와 닫지 않았던 말씀이었는데 요즘 와서 내가 이 소리를 자주...

  • 끝까지 견디는 신앙

    04/09/18

    서머나 교회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 중 유일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교회였고 한 마디의 책망을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계2:8 -11)  그 교회의 제4대 감독이었던 “포리갑”은 안디옥 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