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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얼굴을 그려요

아빠없이 엄마 손에 혼자 자라 빈 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아빠 생각에 그리워 지는 왼 종일 한국에 산다는 아빠 소식 기다리며   엄마 일간 후 혼자 아빠를 부른다 하얀 도화지 아빠를 그린다 부르고 불러도 대답이 없으신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그리고&...
  • 크리스마스 이야기

    12/20/19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 모두에게는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있답니다.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1954년,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에 실렸던 이야기입니다.시골 작은 ...

  • 어미닭의 사랑

    12/20/19

    12월 두번째 대강주일 다음날 한인여성목사들의 모임인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미주한인여목)가 “여성목회자의 날”을 맞아 회장목사님의 교회인 좋은목자감리교회(LI, NY)에 모였다. &...

  • 베드로전후서6 거듭남: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이 되는 것(벧전1:3절)

    12/20/19

    [베드로전후서6] 거듭남: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이 되는 것(벧전1:3절)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크셔서, 아들 예수의 부활을 통해,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나그네들을 &...

  • 아프리카에서의 화해가 우리에게도

    12/20/19

     ‘아프리카’ 하면 가난한 나라들의 상징처럼 인식될 정도로 물질적으로는 가난하지만 인간관계는 우리들 보다 훨씬 좋아 행복지수는 세계수준에 다다릅니다. 가난한 나라일수록 행복지수가...

  • 불안과의 동침

    12/20/19

    동네에서 10분가량 자동차로 가면, 아름다운 호수가 있습니다. 약간 늪지대여서 비나 눈이 온 뒤에는 간혹 신발이 축축해져서 불편하긴 하지만 철마다 이쁜 새들도 놀러 오고, 아...

  • GARAGE SALE

    12/20/19

    알라스카에서 뉴욕으로 이사올 때 garage sale을 한 적 이 있습니다. 참 아까운 것들을 많이 팔아버렸습니다. 사실거의 버린 ...

  •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12/20/19

    크리스마스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누가 좋을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좋을까. 아니면 장사 하는 사람들이 좋을까. 언제부터인가&nb...

  • 한해의 마지막달을 맞아

    한해의 마지막달을 맞아

    12/06/19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3가지 ‘금’이 있다.  많은 사람이 원하며 쫓는 ‘황금’ 음식의 맛을 내고 간을&...

  • 올해, 우리 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12/06/19

    2019년 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를 대강절 (대림절)로 지킵니다.&n...

  • 십자가, 죽음 보다 강한 사랑

    12/06/19

      사탄조차 고개를  갸우뚱하고   하늘의 천사들은  통곡하는데   제자들은  걸음아 나 살려라   눈물의 어머니 온 몸으로 울 때   돌은  인간 무지...

  • 마이 달랑

    12/06/19

    My Darling (나의 사랑)can I call you darling (내가 당신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되나요?)darling, darling, darling (사랑, 사랑, 사랑)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저의 칼럼 제목은 ‘마이 달링...

  • 칼슘과 눈 질환

    12/06/19

      우리 신체 중에서 눈만큼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기관이 또 있는지 잘 모르겠다. 40세가 넘어서면서 서서히 눈은 퇴화가 된다....

  •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목사들

    12/06/19

    나에게는 내가 어렸을 때 다녔던 고향같은 교회가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고등학교 그리고 집사, 전도사, 목사가 되기까지 그 교회에서 자라고 성장했다. 그 후에 난 미국으로 이민을 왔고...

  • 하나님의 양무리

    12/06/19

    대림절이 시작되었다.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매일 점차 가까이 다가오는 주님의 빛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때이다. 오랫동안 기...

  • 평생 처음으로 책을 버렸다

    12/06/19

    70년 동안 책을 사기도 하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단 한 번도 버린 적이 없다. 그러니 책이 작은 아파트&nb...

  • 시대의 소리 473

    12/06/19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이 황폐화 되는것은 환경과 상황여건의 변화도 있지만 배후에 악한영이 끊임없이 역사하기 때문 입니다.  &n...

  • 부활 후 눈을 떠 후회한다면(벧전1:3절)

    12/06/19

    [베드로전후서 5] 부활 후 눈을 떠 후회한다면(벧전1:3절)   베드로는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나그네)에게 편지하면서 문안 인사한&n...

  • 역경 속의 감사

    11/25/19

    기자로 취재를 다니면 여러 가지 사건을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되는 건 뉴욕효신장로교회 ...

  • 진짜 좋은 사람

    11/25/19

    상담을 하다 보면, 아주 슬픈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납니다. 사기를 당했거나 부도를 맞은경우, 큰 사고를 당했거나 가...

  • 안식월 첫 주

    11/25/19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 3일간 낮밤과 싸우고 있습니다. 안식월 첫 주는 이렇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 베드로가 쓰는 사랑의 편지(벧전1:2절)

    11/25/19

    베드로전후서는 베드로가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에게 쓴 '편지'(2절)다. 그들은 지금 흩어진 나그네로 있다. 고상하게 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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