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November 17, 2018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됐지! 이만 하면, 이제 감사하자

오늘도 예외없이 이 옷을 입었다. 벗고, 저 옷을 입었다 벗고, 또 벗었던 옷 다시 입고는 “여보 이 옷 어때요?” 주일, 예배드리러 갈 때쯤이면, 아내의 예외없는 옷 타령 푸념은 이제 당연히 들어주어야 하는 공식 언어가 되었다. 가끔은 옷이 없다고 투덜대는 소리도 들린다. 하지만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는 말이 이해는 되지만 장롱 안의 옷은 이제 포화 상태다. 옷이 너...
  • 사랑하면 모이고 싶고, 사랑하면 방법을 찾는다

    08/15/18

    옛날 목사님들은 성도와 콩은 볶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은 여러분을 좀 볶아보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최소한 4번의 공 적인 모임을 갖는 것은 이미 4차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 들에게 맞지 않는 것이...

  • 너 오래 살래?

    08/15/18

    진시황의 불로초를 거론 하지 않더라도 예 나 지금이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것, 누구에게나 바램 일 것이다. 지난주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에 서 양쪽 팔이 형성이 안돼 손가락 ...

  • 안개와 같은 인생

    08/15/18

    안개와 같은 인생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살아간 시대마다 있어 온 질문이 있습니다.가난하고 억눌린 시대에 겨우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냉혹한 사회의 생활전선의 문턱을 바라보면서, 또는 ...

  • 자기를 못 보는 사람들

    08/15/18

    자기를 못 보는 사람들 40여년쯤 되었을까, 내가 기억하는 영화가 있다, 제목이 빠삐용이다, 더스틴 호프만, 스티브 매퀸이 열연한 영화이다, 그 영화에서 기억나는 것은 빠삐용이 감옥에 갇힌 어느날 죄수들이 ...

  • 살아계신 나의 중재자

    08/13/18

    살아계신 나의 중재자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두번 억울한 누명을 쓴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해명의 말을 하지만 들을려고 하지 않거나 그것이 확실한 사실이라고 믿...

  • 생각이 왜 그럴까

    08/13/18

    생각이 왜 그럴까 며칠 전, 집으로 돌아가는 17번 길에 있는 Home depot에 들러 필요한 물건을 꼭 사가야지 하는 일정을 잡아놓고, 길을 달리다가 정작 다른 생각에 빠져 Homedepot을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

  • 혈압약과 골다공증

    08/07/18

    혈압약과 골다공증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어느정도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적절한 혈압유지는 우 리 인체세포내 필요한 영양공급과 산소공급 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너무 높아도 너 무 낮아도 안된...

  • 아브라함의 자손 (소유와 존재의 기로)

    08/07/18

    여리고는 요단강 계곡의 서쪽 끝 에 위치한 도성으로 종려의 성읍이 란 뜻의 이름이지만 여리고의 거민 들이 신봉하는 주신(主神)이 달의 신(月神)이었기 때문에 달의 성읍 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

  • 혼자 부르는 이중창

    08/07/18

    라면 좋아하십니까? 라면을 멀리하지 만, 꼭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TV 드 라마 등에서 누군가 후후 불면서 라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저도 그 사람 처럼 그렇게 라면을 먹고 싶습니다. 라 면 하나 먹...

  • 영이 머무는 자의 축복

    08/07/18

    성경은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 고 합니다. 내면에 쌓은 선이나 악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충만 하여 영의 사람...

  • 마음의 경고

    08/07/18

    식구들과 맛있게 저녁밥을 해먹고, 설거지를 하려고 싱크대 앞에 다가 섰습니다. 싱크대 옆, 카운터 탑 위에 미처 치우지 못한, 오일과 소금, 설 탕 등, 조미료 통들이 즐비하게 어질 러져 있었습니다. 하나씩 정...

  • 떠나보내는 연습

    08/07/18

    사람들은 사는 동안 만나기도 하 고 떠나보내기도 한다. 오랫동안 서로 알던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 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필자의 동료 가 최근 세상을 이별했다. 갑작스 런 일이어서 아직도 충격 속에 있 고 슬픔...

  • 예수 마음을 헤아리는 혀와 귀가 필요합니다

    08/07/18

    지난 금요 새벽 본문이 이사야 50 장 4-10절이었습니다. ‘학자의 혀’ 와 말씀을 알아듣는 ‘귀’에 대한 내 용입니다. ‘학자의 혀’는 어려움 가 운데 있는 사람들을 돕는 말을...

  • 야곱의 기질과 시온의 대로

    07/24/18

    야곱은 이름 그대로 속이는 자, 즉 사기꾼의 기질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은 그 기질대로 아버지와 형을 속여 장자 권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릴 때부터 꿈꾸어 온 하나의 목표를 이룬 것...

  • 깜놀과 깜멘이 만나다

    07/24/18

    지난 화요일 새벽, 다급히 플러싱 병원으로 갔습니다.20년 전에 우리 교회에 등록한 한 교우가 병실에 누워 있었습니다.그는 그동안 교회에 몇 차례 나오셨을 뿐실상은 주님과 교회로부터 멀리 떠나있었습니다.그...

  • 영이 머무는 자의 축복

    07/24/18

    성경은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고 합니다. 내면에 쌓은 선이나 악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여 영의 사람이...

  • 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07/13/18

    월드컵 축구와 신앙관 월드컵 축구 16강으로 가는 예선전, 독일을 2:0으로 꺾는 순간 온 한국민들이 열광하였다. 비록 16강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최강의 축구강국 독일을 이겼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이다...

  • ‘궁즉통(窮卽通), 극즉반(極卽反)’

    07/11/18

    ‘궁즉통(窮卽通), 극즉반(極卽反)’ 삶의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압박, 건강문제, 자녀문제, 관계의 문제 등 벗어날 수 없는 문제 속에서 발버둥 치...

  • 큰 교회로 가기로 했어요

    07/02/18

    몇 달전 계속 교회를 나오지 않는 성도가 있었다. 전화 통화를 해도 안 나올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 결국 무작정 집에 있을 때 찾아가기로 했다. “아니 집사님, 벌써 3주째 교회를 안 나오셨는데 무슨...

  • 이시대의 장자권

    07/02/18

    장자권이라는 말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나는 인물이 있습니다.에서와 야곱입니다. 두 사람은 쌍둥이였지만, 외모나 성품도 기질도 아주 달랐지만, 장자권에 대한 태도는 더 극과 극이었습니다. 에서는 장자권...

  • 마음의 밭

    06/29/18

    미국에 건너와 하우스에 살게 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우스에서 살다보면 잔디관리는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용역을 주어 잔디 깎는 것과 함께 맡기면 되지만 추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시간 날 때마다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