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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과 기독여성

  3.1정신과 기독여성   1. 들어가는 말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 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 빛내자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미국에 사는 대한민국 동포로서 부르는 삼일절 노래이다. 삼일절 노래는 일 년에 한 번 삼일절에만 부...
  • 내면이 중요합니다

    02/01/16

     결혼적령기에 있는 젊은이들을 보면, 남자들은 상대의 외모를, 여자들은 경제력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혼 전의 여성들은 성형이나 화장을 통해 실제의 외모도 보다 더 낫게...

  • 눈 치우고 받은 상급

    눈 치우고 받은 상급

    02/01/16

     눈이 많이도 왔다. 젊은 시절 눈이 오면 아주 특별한 날로 여기면서 그렇게 좋아했는데 이제는 눈이 싫어졌다. 아마도 나이가 드니까 낭만도 사라지는 것 아닌가 본다. 그보다도 눈이 오면 평범한 생활에 ...

  • 열넷과 911

    02/01/16

     지난 목요일 노방 전도에 앞서 어느 환우를 심방하기 위해 한 건물의 엘리베이터에 교역자들이 올라타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잽싼(?) 저부터 시작하여 하나둘씩,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 말구유 마일리지

    02/01/16

     2016년 하나님이 우리를 이끄시는 방향은 엑스트라 마일입니다. 또(한번도 아니고, 작년도 아니고 올해 또) 누구든지(남녀노소, 교역자나 직분자나, 새신자이든 오랜 신자이든,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억...

  • 지혜의 말

    02/01/1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교만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비굴하지도 않기를 바라십니다.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요? 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세공인을 불러 말했습니다. "나를 위해 아...

  • 십일조로 사는 사람이 드디어 되다

    01/30/16

    어떻게 보면 나는 아주 오래된 소원을 이룬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아주 오래전 30대 초반에 고향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을 때이다. 당시 우리 교회는 감리교회 였는데 헌금을 할때 성도들은 보통 봉...

  • 주를 기쁘시게(4)

    01/29/16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주님의 기대하심에 부응하는 삶이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대하시는가? 그 기대하심을 깨닫고, 그 기대하심에 맞게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다. 자녀들이 부모님의 기대에 맞...

  • 주를 기쁘시게(3)

    01/25/16

    우리는 항상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에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새롭게 출발을 한다. 그래서 년 초에 어떤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힘차게 출발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 외로움은

    01/24/16

    외롭다 또는 외로운, lonely라고 말하는 외로움을 말하는 단어가 있다. 우리 주위에 홀로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혼자있다” 라고 해서 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의도적으로 혼자...

  • 매화

    매화

    01/18/16

    매 화                                 ...

  • 손이 작은 나

    01/18/16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잠19:21) 새해가 시작되면서 주님이 제게 많은 감동과 함께 주신 말씀입니다. 항상 오만가지 생각에 사로잡혀 걱정부...

  • 갑자기 스마트폰 버벅대요? 이렇게 정리 해보세요!

    01/18/16

    안 쓰는 앱 백그라운드가 주범…메신저, 음악 앱 등도 따로 관리해야스마트폰이 버벅댄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카카오톡을 실행할 때 예전보다 느려진 느낌이 든다. 이뿐 만이 아니다. 좋다는 앱...

  • 내 인생의 연말

    01/18/16

    내 인생의 연말            백동흠 목사인생은 하나의 여행길이다.갔다가 돌아오는 길 없이가기만 하는일방통행의 여행길이다.해마다 돌아가는 길목에 ...

  • 탈피(脫皮) 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01/18/16

     2015년 한 해가 지나고 2016년 새 해를 맞는다. 이렇게 해가 바뀔 때면 나는 독일의 문호 괴테의 말을 생각한다. <탈피(脫皮)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뱀은 정기적으로 껍질을 벗는다. 자신의...

  • 사랑방에 대해서

    01/18/16

     교회 안의 작은 교회(Church in Church)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교회 안에 교회가 있어야 한다. 작은 교회가 잘 굴러갈 때 큰 교회가 움직여 질 수 있다. 우리 교회는 하은교회라는 큰 조직 아래서 사랑...

  • 서로 사랑하자

    서로 사랑하자

    01/15/16

    새해가 오면 사람들은 새해 복많이 받았는가 인사를 한다. 그런 인사에 대해 크리스천들은 늘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사는데 뭘 새삼스럽게 그러는가 라고 말할 수있다. 그러나 새해를 맞으면서 우리들 기독교인들도...

  • 주를 기쁘시게

    01/14/16

    대망의 2016년 병신년의 새해가 밝았다. 우리를 사랑하사 다시 새해를 허락하신 은혜를 감사하자. 새해 첫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새로운 다짐과 결심을 하면서 복된 한 해의 삶을 시작하자. 올 한 해 우리는 하나...

  • 틀에 갇히지 맙시다

    01/07/16

    어떤 회사 입사 시험문제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곳에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1.죽어가고 ...

  • 내가 그린 십자가

    01/06/16

    내가 그린 십자가                         곽상희     임은 캄캄한 밤...

  • 사랑하면 섬기게 된다

    사랑하면 섬기게 된다

    01/02/16

    올들어 가장 춥다는 오늘 새벽이다. 나는 일찍 교회로 나갔다. 내복도 껴 입었건만 잠간 걸어 가는데도 매서운 새벽공기에 다리가 다 시려왔다. 오늘 같이 추운날은 얼른 교회에 가서 난로를 피워놓아 덥게 해 놓...

  • 깨어 근신 할지라

    01/02/16

    지난 12월 22일 화요일 새벽 기도회 중 익산지역에 발생한 규모 3.9의 지진으로 인하여 예배 중 찬송을 부르면서 공포의 시간을 보냈다. 올해 들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규모의 지진이라고 기상청에서 발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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