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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얼굴을 그려요

아빠없이 엄마 손에 혼자 자라 빈 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아빠 생각에 그리워 지는 왼 종일 한국에 산다는 아빠 소식 기다리며   엄마 일간 후 혼자 아빠를 부른다 하얀 도화지 아빠를 그린다 부르고 불러도 대답이 없으신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그리고&...
  • 무거우면서 가벼운 짐 -김성국목사

    01/31/20

    여러 날 출타를 하였다가 돌아왔습니다.출타를 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짐입니다.한정되어 있는 가방에 무엇을 넣어갈 ...

  • 고통만 준 것이 아니라 기쁨도 주었다

    01/31/20

    사람은 몸이 아프면 고통스러워진다. 왜 그럴까. 몸이 아프다는 건, 몸에 통증과 고통이 있다는 거다. 고통. 한마디로 듣기&n...

  • 아는 척, 센 척, 잘난 척!

    01/31/20

    사람은 누구나 인정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에게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인정받는 일은, 자기가생존할 이유가 충분하...

  • 백수(白手)의 유익

    01/31/20

    백수건달(白手乾達)이라는 말은 아무 것도 없이 건들거리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가리킨다. 27년의 목회 사역을 접고 총회법으로 5년 ...

  • 당신을 알고 난 후에

    01/31/20

    플러싱에서 두 다리 건너 이명해 온 집사 언제나 가슴에 선교열이 뜨겁게 불타는 간절하게 긴 기도 오래 하는 애타게 성경 ...

  • 고통만 준 것이 아니라 기쁨도 주었다

    고통만 준 것이 아니라 기쁨도 주었다

    01/27/20

    사람은 몸이 아프면 고통스러워 진다. 왜 그럴까. 몸이 아프다는 건, 몸에 통증과 고통이 있다는 거다. 고통. 한 마디로 듣기 싫은 말 중의 하나다. 그러나 몸이건 정신이건 고통...

  • 수고 많으셨습니다

    01/06/20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우리 모두를 위함도 물론이거니와 우리보다 더 열심히 우리의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께감사함을 돌...

  • 공중돌기 어떻게 하나?

    01/06/20

    그 당시엔 있었죠. 동네 곳곳에 큰 공터가.그 동네 빈 공터에 이삼일 뚝딱거리면 큰 텐트가 세워집니다.이제 곧 있을 서커스 공연을 홍보하는 쿵작거림이 온 동네를 몇 차례 돕니다.아버지를 졸라 들어간 서커스 ...

  • 2020 신년 메시지

    01/06/20

      설빔과 세뱃돈, 떡 만두와 맛있는 음식, 가족 친지가 함께 모이는 설을 손꼽아 기다렸던 것은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바쁜...

  •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01/06/20

     해마다 이 맘 때가 되면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는 시...

  • 시대의 소리 477

    01/06/20

    성경은 영에 속한 사람과 육에 속 한 사람 육신에 속한 사람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에 속한 사람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

  • 첨부터 바로 가르치라

    01/06/20

    ROTC 끝내고 손가방 하나 들고 이민 온 총각친구 따라 교회를 처음 나온서울 유학 하숙생미국이민 나그네   인물이 늠름하게 튀어나고 성품이 부드러워 감싸주는 무엇이든 도와주고 베푸는  ...

  • 올해도 작심삼일

    01/03/20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예외 없이 영어 공부에 매진해 보겠다는 것이 올해의 결심이다. 이렇게 결심한 지가 몇 번째인가? 아니, 몇 십 년째인가? 수도 없이 영어를 해 보겠다는 것이...

  • 새해 복 많이 비우세요!

    01/0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아 우리는 분명 서로 이 인사를 수도 없이 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 복을 빌어주는 것은 참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기독교 신앙의 기준으로 정확히 따져보면 이보다 ...

  • 먼저 내민 손길의 축복

    12/20/19

    오래전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원당에서 서울역까지 걸었던 기억이 있다. 왜 그 먼 길을 걸었는지 기억에는 없다. 그냥 무작정 걸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옆을 지나갔고 수 많은 차들이 내...

  • 세계 국제 성시화대회에 참석하고

    12/20/19

    오색 찬란한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의 모습을 직접 목도할 수 있었던 것은 참 오랜만이었다. 그런 때에 한국 당진에서 열렸던 세계 성시화 국제 대회에 나와 동역하고 있는 대표회장,&...

  • 시대의 소리474

    12/20/19

    말세는 고통하는 때로 종 말의 징조 가운데 하나는 거 짓 선지자의 출현입니다. 입 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이 없는 물을 비축하지 못하는 터진 웅 덩이와 가라지 입니다. &...

  • 칼슘과 불임

    12/20/19

    어느 날인가 70세 넘으신 여자 분이 전화를 해 와 흥분하며 감사하다 했다. 35살이 넘은 자기 딸이 결혼 5년 만에 아기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칼슘을 복용한 지 4개월이 좀 넘었던 같다...

  • 남궁보살

    12/20/19

    유별히 키가 커서 꼿꼿하신 종로서 태어난 올곧은 서울 토배기 일찍이 열일곱에 경기여고를 졸업하자마자 수원 양반 양씨 부잣집 아흔아홉 대문간 소문난 호화로운 혼인 손에 물 적시지 않고 하인이 해 주는...

  • 주님 그리워

    12/20/19

    휘몰아치는 겨울 바람에 나뭇잎들이 고집을 꺾고    떨어지던 날   탕자처럼 방황하며  쏘다닌 세월  마음이 애리고 애려   낮 시간 긴 의자 끝에서  호흡 기도...

  • 적절하고 적당한 최고최선

    12/20/19

    저는 목사후보생을 심사할 때 다음 세가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첫째는 이론을 목회현장에 연결하는 능력입니다. 이론이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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