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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리 477

01/06/20       최요한 목사

시대의 소리 477


성경은 영에 속한 사람과 육에 속 한 사람 육신에 속한 사람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영에 속한 사람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불신자에 해당 하지만 육신에 속한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시기와 질투의 인본주의적인 삶을 살아가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지만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믿는다고 하는 크리스천들 자기 정체성이 분명하지 않습니다신앙고백적인 삶을 살아내지 못하고 의식과 형식 무늬와 빛깔만 무성합니다나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나를 모른다고 합니다.

 

세상과 구별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에는 관심이 없는 땅엣것만 추구하며 하나님의 나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하는 착시 현상 속에 살아가는 불쌍한 영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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