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18, 2018    전자신문보기

06/11/18       고 훈 목사

HALF TIME


우리교회 정말 열심히 달려갑니 다. 제가 직접 할 말은 아니지만 우리교회 참 좋은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에서 함께 사역한다는 것 이 큰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모든 사역에 참여하여 주시고, 수고하여 주시고, 또 뒤에서 같은 마음으로 중보하여 주셔서 하나하나 열매들 이 맺어가고 있음을 압니다. 그렇 게 버려지는 시간들 없이 하나하나 하늘에 쌓아지는 이 땅에서 올려드 리는 번제와 같은 시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전반전에 잘했다고 경기에 이기 는 것은 아닙니다. 후반전이 남아 있습니다. 후반전의 승리는 전반전 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깐의 휴식 에 있습니다. 휴식은 쉼과 평가와 그리고 전략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쉼은 예배입니다. 남 은 후반전을 위해 새벽 기도줄 다 시 잡으시기를 바랍니다(좋은 말로 할 때…) 후반전에는 오클라호마, 웨일즈, 그리고 아이티 선교가 줄 지어 준비되어 있고, 10월에는 세 계 각국의 선교사들이 모여 선교사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굵직굵직한 일들인데 영적 충전 없 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닙니다. 신 년과 사순절 특새가 있어 전반전에 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후반전에는 이런 준비 없이 뛰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전반전을 잘 평가해야 하는 것이 후반전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합니 다. 모든 위원회들과 선교의 사역 들을 잘 평가하셔서 후반전과 내년 사역을 위해 평가를 하고 자료로 준비하는 것이 지혜이고 그것이 바로 전략이 될 것입니다. 최고의 전략은 말씀입니다. 경험이 아닙니다. 내 주관이나 생각도 아닙니다. 철저히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회복,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그것을 붙드는 것이고 그것 을 내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말씀 없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는 것 없이 사역을 하고, 선교를 하는 것이 잘못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치고, 넘어지고,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다음주는 야외예배입니다. 소풍 이 아닙니다. 온 교인이 하나님이 지으신 성전에서 함께 예배하는 것 입니다. 서로를 알고, 즐기고, 함께 먹으면서… 그런데 이 좋은 일에도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 습니다. 수고하신 분들을 격려하여 주세요. 그리고 특별히 사랑방에서 잘 살피셔서 교통수단 때문에 말하 지 못하고 참여하지 못하는 분 없 도록 세밀하게 살펴서 모두가 참여 하실 수 있도록 힘써 주셨으면 좋 겠습니다. 정말 부득이 한 분은 이 른비예배는 동일하게 드립니다.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