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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천국의 삶을

01/05/18       배임순목사

새해에는 천국의 삶을


새 하늘이 열린다.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사람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데 모여 행복해 하는 곳

 

세상 지식으로 닿지 못하는 곳에서

세상을 보듬어 주는 나라

 

아무것 가지지 않아도

한줌 바람으로 행복해 하는 사람들

 

이기는 것,

지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

 

홀로 외로워

외로운 가슴 알아차리는 사람들     

 

‘없음’으로

‘있음’이 되는 줄 아는 이들

그런 사람들이 모여사는 세상은

천국!   

 

이 천국의 삶을 기대하며 새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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